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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클럽벨 운동의 기원.

[칼럼] 클럽벨 운동의 기원.

경당|2017년 4월 22일

바디컨트롤의 무브먼트 클럽벨 레벨 1 지도자 자격을 획득하고 난 후. 한동안 클럽벨 지도자 과정에서 배운 것을 복습하기도 했고 이것저것 실험도 해보고 2017년 운동 계획도 세워보고 하는 등 바빴다. 그리고 이제 어느정도 정리가 되면서 진행하려고 하는 것 중 하나인 클럽벨에 관한 썰 풀기를 해보려고 한다. 단편적으로 이야기하거나 한 것들을 정리해서 깔끔하게 보기 좋도록 정리도 하고 정보를 찾는 사람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슬슬 기지개를 펴볼까 함. 뭐든지 시작을 하게 되면 그 기원부터 찾아보는 것이 첫번째 순서일 듯 하여 오늘은 클럽 운동의 과거부터 현재까지를 짚어보려고 한다. 들어가며-클럽 운동의 기원 클럽(Club)은 인간이 가장 먼저 쥔 무기 중 하나였을 것이다. 호모 사

모던 클럽벨 훈련과 부상.

모던 클럽벨 훈련과 부상.

경당|2015년 11월 12일

몇달 전부터 한창 모던 클럽벨 운동에 빠져 있다. 모던 클럽벨은 과거의 클럽 훈련과 구분하기 위해서 모던이라는 명칭으로 부르는 것이며 실제로는 CST 클럽벨 훈련이라고 한다. 클럽으로 하는 훈련은 크게 세가지 방법과 도구가 있는데 첫번째는 모든 클럽 운동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종갓집인 페르시아(이란)의 바르제쉬에 파흘라바니에서 쓰는 밀과 인도의 조리가 그것이다. 페르시안 밀 훈련. 조리도 비슷하다. 소마앤바디 주현쌤 말에 의하면 페르시아 방식은 기르보이 방식이고 인도의 조리는 하드스타일에 가까울 것이라고 들은 적이 있다.바르제쉬에 파흘라바니는 흔히 '주룩하네' 라고 불리우며 이쪽이 이 클럽 훈련의 원조인 것은 분명하다. 이것이 인도에 전해져서 인도의 조리가 되었고 인도를 지배한 영국에 의해서 에드워드

클럽벨 35lb 장만.

클럽벨 35lb 장만.

경당|2015년 11월 11일

빰빠밤. 두달전에 20파운드를 샀는데 생각보다 너무 금방 익숙해져버려서 아쉽던 차에 이번달 월급이 나오자마자 바로 35파운드를 질러버렸다. 어차피 지금은 클럽벨을 차근차근 익히는 중이고 클럽벨 근매스 루틴을 하기 위해서라도 헤비클럽벨이 필요했기에 질러버렸다.클럽벨은 가벼운 무게부터 무거운 무게로 차차 있는데 가장 무거운 것은 20kgㅡ 즉 45파운드짜리다. 클럽벨은 무게를 드는 것이 아니라 돌리는 것에 중점을 둔 운동기구이기 때문에 이보다 높은 중량까지는 필요치 않는다. 클럽벨은 돌리는 도구이며 돌리는 힘을 기르는 운동이기 때문이다. [20 kg 헤비클럽벨 밀 by 김찬] 바디컨트롤 신림점 센터장인 김 찬 코치님의 20kg 클럽벨 원핸드 밀. 우우 직접 보니 말이 안나온다. 클럽벨에서 20kg, 45

인디언 클럽 무게 증가 프로젝트

인디언 클럽 무게 증가 프로젝트

인디언 클럽의 무게 증가를 위해 다양한 옵션들을 생각했었죠. 그 옵션들이란 다음과 같습니다. 클럽 밑에 통나무를 붙여 무게와 길이를 늘리는 안.클럽 밑에 철판을 붙이는 안.내부를 파내고 납을 들이부어 무게를 늘리는 안. 결과적으로 3번째 안을 채택했습니다. 일단 순정 사이즈를 유지한 채로 무게를 늘려놓아야 차후 중량 증가가 필요할 때에도 지나치게 길어지거나 하는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고 봤기 때문이죠. 작업 자체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드릴로 다양하게 구멍을 낸 다음 U자형 끌로 파내니 금방금방 처리가 가능했죠. 작업중 사진은 열중하느라 못찍었습니다. 떼어낸 나무 부분을 다시 목공본드로 붙이고 갈라진 틈을 메운 뒤 락카로 재도색했습니다. 중량은 아직 확실하지가 않습니다. 집에 정밀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