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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 NYC 150509: Don't try this
without proper training. 어쩌다보니 롱소드 찌르기에 체중이 제대로 실려서 칼이 꽤나 성대하게 휘는장면이 찍혀서 올려 봅니다. 물론 한웨이칼이라 잘 휘어서 그렇게까지 심한건 아닙니다만, 위치가 위치라..(목은 아니고 겨드랑이 쪽..) 한웨이칼이 좀 낭창낭창하긴 해도 안전성 면에서는 나쁘지 않은편 같습니다 그려. 마지막 장면의 상격난건 반성중 입니다. 찔렀으면 빠지거나 더 들어가며 막거나 했어야했는데... (우버하우가 날아오는거 자체는 알고 있었어서)

ARMA korea 20150510
오늘은 재패니즈 츄단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단하햏의 올바른 지적이 있었죠. 먼저 일본에서 중단을 취하는 것은 제가 한 이해와는 달리 검이 짧고 탄성이 없는 특성에서 나온 것으로, 중단을 취하면 허리를 비롯해 몸이 긴장하며 단단해지는 특성을 보이는데 이것을 이용해 검을 꼭지점으로 삼는 하나의 큰 쐐기로써의 삼각형을 만드는 것이야말로 중단의 본질이며, 이때 손을 몸에 단단히 붙이고 결코 뻗거나 하지 않는 것은 그럴 경우 상대의 검이 내 검에 쉽게 밀려서 그냥 들어가기만 해도 어긋나게 되고 그때는 상대가 찌르던 아니던간에 무조건 칼끝이 빗나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때 칼끝을 치며 싸우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언어도단이며 단단한 쐐기를 활용하여 순식간에 상대의 가까운 간격 안
ARMA korea 20150503
일이 많으니 살아도 사는 게 아니네요. 사용된 BGM은 Rocky 4 의 Hearts on Fire입니다. 그제는 재패니즈 츄단에 대해 대응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주의 방문자 분이 검도 경험자라서 검도식으로 싸웠는데 중단만 겨누어지면 머뭇거리기 시작하는 경우가 관찰되더군요. 거기에 선제권의 대원칙을 잃어버리고 중단 싸움을 시도하는 건 참으로 볼만하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진 일본식 중단에 대한 고찰과 대응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중단 자세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칼을 내밀고 있기 때문에 무작정 들어가면 찔리고, 상대의 찌르기가 언제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통 칼끝을 툭툭 치면서 칼을 치워보려고 시도하는데 중단은 손을 몸에 붙이고

Hands on Review - Regenyei "Trnava" federschwert
Introduction 피터 레제니(Peter regenyei)가 운영하는 레제니 아머리는 헝가리에 위치한 곳으로 HEMA검객들에게 상당한 호응을 받고 있는 업체입니다. 이미 오피니언 리더급들을 비롯하여 HEMA토너먼트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제품들이죠. Trnava는 슬로바키아의 도시 이름으로 거기서 나온 피더슈비어트 유물을 피터 레제니가 복제한 후, 거기서 어레인지한 제품을 트르나바 피더로 팔고 있습니다. 레제니의 효자 상품인 스탠다드 피더보다는 훨씬 무거워서 스탠다드 모델이 1845g, 라이트 모델이 1640g이죠. 스탠다드가 1.4kg정도인 것에 비하면 제법 무겁습니다. 이걸 구입하게 된 것은 기존에 활용하던 알비온 마이어의 내구성에 한계를 느껴서였습니다. 알비온 제품은 한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