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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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의 뜨거운 2번째 크리스마스

탄자니아의 뜨거운 2번째 크리스마스

2010. 12. 25 / Dar es Salaam 탄자니아에서 보내는 2번째 크리스마스한국에서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것인지에 대해다들 초관심이지만 이곳은 전혀.늘 덥기 때문에공휴일이라서 많은 상점들이 쉬지만이렇게 길거리에서는 노점들이 영업을 한다.이곳은 Ilala(일랄라)에 있는 Karume(카루메) 중고시장이다.Mitumba(미툼바-중고시장)라고 스와힐리어로 부른다. 시간과 공만 들인다면최고급 명품을 아주 저렴하게 구입 할 수도 있다.이곳 상인들은 상품의 브랜드로 가격을 매기는 것이 아니라상품의 상태로만 가격을 매기기 때문에..Keko Mwanga(케코 므왕가)에 있는 제자의 집을 방문했다.크리스마스 작은 선물과 함께..쇼파에 태극기를 놓으니 그림이 사네..그의 자녀들.집 맞은 편에 보이는 BP.

잔지바르 방문 넷째날

잔지바르 방문 넷째날

2010. 12. 12 / Stone Town, Zanzibar 시내에 있는 CCM 당사chama cha mapinduzi. 탄자니아 혁명당당시 여당이기도 하다.4층짜리 건물인데이곳에서는 상당히 높은 건물이다.유네스코 세계유산 입간판이 있는 항구앞.2000년에 스톤타운(Stone Town)이 세계유산으로 선정이 되었다.아랍, 페르시아, 인도와 유럽의 문화가 공존하는 이곳.선거 벽보.잔지바르 여객 터미널 근처.언제나 그렇듯 뭔가 편안하게 만든다.늘 다시 오고 싶어지는 이곳.

잔지바르 방문 첫째날

잔지바르 방문 첫째날

2010. 12. 08 / Dar es Salaam - Zanzibar 이번이 몇번째 방문일까..그만큼 매력있는 곳이다.특히나 탄자니아에서는... 잔지바르는 남쪽의 웅구자 섬과북쪽의 펨바 섬으로 나뉘어져 있다.우리가 대부분 들어가는 곳은 스톤타운이 있는 웅구자 섬이다. 비행편보다는 배편으로 많이 오간다.우선 배삯이 저렴하고배의 클래스에 따라서 다르지만 보통 23000실링 정도.그리고 잔지바르에 입국하면 다시 비자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한나라인듯 두나라인 이곳의 특징이다. 엄연히 두명의 대통령과두개의 국기가 있기 때문에그러나 퍼밋이 있는 코이카 단원은 무료 통과.나를 잔지바르까지 실어줄 배.작게 보이지만 직접 타 보면 꽤나 크다.실내는 에어컨이 빵빵해서 춥기까지 하다.다르에스살람 항구 옆에 있는 수산시

식사란 이런 것 - 탄자니아 군인편

식사란 이런 것 - 탄자니아 군인편

2010. 11. 29 / Kigamboni, Dar es Salaam 아프리카에는 54개의 국가가 있다.다른 나라를 가보지는 않았지만탄자니아를 포함하여 동아프리카에서는대부분 손으로 식사를 할 것이다.그것도 오른 손으로만...왼손은 ...... 그래서일까음식도 큼지막하고많이도 먹는다.탄자니아도 육해공군에 따라서 식사가 다른데해군은 1식 3찬이다.거기에 과일은 무조건 하나씩 나온다.오늘은 바나나가 나왔네. 왈리(wali, 밥)나 우갈리(ugali, 탄자니아 주식)를한손 움켜 쥐고 쪼물락 쪼물락 거리면서먹기 편하게 만들어 입으로 넣는다.얼마나 맛있게 먹는지도저히 흉내낼 수가 없다.나름의 숙련과정이 필요하다. 식사시간은 동네 장날처럼먹으면서 대화도 많이 한다.어딜가나 왈자지껄한 곳이 이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