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감보니

포스트: 30
Tags

Posts

30 posts
[탄자니아] 해병대 본부 방문

[탄자니아] 해병대 본부 방문

2017. 03. 31, 금 / Mikadi, Dar es Salaam 내일이면 탄자니아를 떠나 한국으로 간다.2011년도에 근무를 했었던 키감보니(Kigamboni)를 다시 찾았다.2011년도에 근무할 당시 배삯으로 100실링(50원)이었었는데이제는 200실링(100원)이네.그리고 보안이 상당히 강화가 되었다.사진도 못찍게 해 놨네.미카디(Mikadi)에 있는 해병대 본부에 왔다.예전에는 건물 하나만 있었는데이제는 건물도 여러동 생기면서해군본부에서 독립하여 이곳 미카디로 부대이동을 했다. 특수부대원들과 마찬가지로해병대 제자들도 외국으로 훈련도 가고UN 평화유지군으로 파병도 가고진급도 하고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네.. 오랫만이 다시 만나니 너무도 반가웠다.

[탄자니아] 니에레레 다리

[탄자니아] 니에레레 다리

2017. 03. 16, 목 / Kurasini, Dar es Salaam 다라자 라 니에레레(Daraja la Nyerere 니에레레 다리).2016년 4월에 개통이 되었다.키감보니를 가는 방법은 보통 페리를 이용하는 방법이었는데이제는 다리를 통해서도 갈 수 있게 되었다.당연히 중국의 자본에 의해서 건설이 되었구.. 국립경기장 옆에 있는 넬슨 만델라 로드를 타고 계속해서 동쪽으로 가면 다리로 진입할 수 있다.경기장에서 가까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멀다.이렇게 톨게이트가 있다.모든 차량이나 오토바이는 유료이다. 다리가 생겨서 키감보니(Kigamboni) 쪽이 더 발전할 줄 알았는데이와 반대로 테메케(Temeke)쪽이 훨씬 붐볐다.(키감보니는 이 다리와 관계없이 벌써 발전이 많이 된 상태이고)우선 이 다리

[탄자니아] Kipepeo Beach

[탄자니아] Kipepeo Beach

2011. 08. 01 / Kipepeo Beach, Dar es Salaam 미카디 해변(Mikadi Beach)는 키감보니 배 타는 곳에서 가까운 반면해군 소유이기 때문에 볼게 별로 없다.그러나 키페페오 해변(Kipepeo Beach, 나비 해변)은주변에 음식점이며 숙박 시설이 있어서 미카디 보다는 훨씬 좋다.사실 바다도 이곳이 훨씬 예쁘고,,그러나 좀 멀다는게 단점이다.하늘색 바다의 나비 해변바다와 하늘의 색깔이 구분 안 될 정도로..특수부대 병사 2명과 함께 이곳 키페페오 비치까지 왔다.평일이기는 하지만 나름 관광객도 있다.이곳 주민일 수도 있겠네...키감보니에는 외국인이 꾀나 살기 때문에..특수부대 병사들은 신이 났다.20대 초반의 젊은 혈기는 어쩔 수 없나 보다.고향이 내륙쪽이라서 바다를 보니

[탄자니아] Kipepeo Beach 야외 훈련

[탄자니아] Kipepeo Beach 야외 훈련

2011. 06. 23 / Kigamboni 키페페오(kipepeo 나비) 해변으로 야외 훈련을 나왔다.출퇴근 길에 매번 인도양을 건너지만해변은 거의 못 갔다.마침 군용 트럭을 배차해서 오게 되었다.키페페오 비치 입구에 세워진 마사이 조각상.야외 훈련 왔다고 다들 기분이 업~~날씨가 더워서 몸이 데워지긴 했지만그래도 달리기와 스트레칭으로 웜업..해변에서의 야외 훈련.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일탈기분 전환은 확실히 된 것 같다.이번을 계기로 다들 에너지가 충전 되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