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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모잠비크] 탄자니아로 가는 길](https://img.zoomtrend.com/2017/05/15/d0143479_59197f59359f1.jpg)
[모잠비크] 탄자니아로 가는 길
2013. 10. 30(수) - 31(목) / Mozambique - Tanzania 모잠비크(Mozambique)에서의 마지막 날이다.남풀라(Nampula)에서 출발해서 펨바(Pemba)를 경유해서 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으로 들어간다.다르에스살람에서는 단 하루만 묵고 다시 한국으로 간다.하루 묵기에 비자 50달러가 좀 비싸긴 하다.모잠비크에 있는 펨바 공항에서 이륙하고 있다.펨바는 인도양 쪽에 위치해 있어서 푸른 바다가 보이네..탄자니아에 다시 왔다.이곳은 내가 코이카 단원으로 3년 동안 살았던 요하네스버그 호텔.코이카 임기를 마치고 2년 반이 넘어서 다시 찾아 왔는데조금 변했지만 많은 종업원들은 구면이다.왠지 내 집 같은 느낌이다.사실 집이기는 했지만..하루만 있기에는 너무도 짧은 시간

잔지바르 방문 첫째날
2010. 12. 08 / Dar es Salaam - Zanzibar 이번이 몇번째 방문일까..그만큼 매력있는 곳이다.특히나 탄자니아에서는... 잔지바르는 남쪽의 웅구자 섬과북쪽의 펨바 섬으로 나뉘어져 있다.우리가 대부분 들어가는 곳은 스톤타운이 있는 웅구자 섬이다. 비행편보다는 배편으로 많이 오간다.우선 배삯이 저렴하고배의 클래스에 따라서 다르지만 보통 23000실링 정도.그리고 잔지바르에 입국하면 다시 비자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한나라인듯 두나라인 이곳의 특징이다. 엄연히 두명의 대통령과두개의 국기가 있기 때문에그러나 퍼밋이 있는 코이카 단원은 무료 통과.나를 잔지바르까지 실어줄 배.작게 보이지만 직접 타 보면 꽤나 크다.실내는 에어컨이 빵빵해서 춥기까지 하다.다르에스살람 항구 옆에 있는 수산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