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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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 postswXw 2012.08.11 ~ 2012.08.12 Fan Appreciation Night 간략 결과
다음은 현지 시간으로 2012년 8월 11일과 8월 12일 양일간 독일 북웨스트팔렌주 오버하우젠의 터바인 홀에서 펼쳐진 wXw의 Fan Appreciation Night 1과 Night 2 흥행의 결과입니다. Night 1 폴 트레이시가 2년만에 wXw에 컴백했고 칼스텐 벡과의 새로운 연합관계를 이루었다네요. 1. 프린스 데빗이 wXw 태그팀 챔피언 마이클 단테에게 블러디 선데이로 8분 42초만에 승리를 거둡니다. F4W의 원문 필자는 처음에 블러디 선데이를 더블 언더 훅 브레인버스터라고 언급했네요. 2. 에밀 시토치가 폴 트레이시(w/칼스텐 벡)에게 스냅메어 드라이버로 10분 57초만에 승리합니다. 3. 로버트 드라이스커가 지미 해벅에게 1분 53초만에 베이더 밤으로 핀폴승리를 거둡니다.
타카다 노부히코 vs 키타오 코지
타카다 노부히코 논란의 대결 그 두 번째. 전직 요코즈나였던 키타오 코지. 이미 프로레슬링 시합을 여러번 뛴 상태. "스모를 은퇴한 뒤, 키타오는 공수 도장에 소속되어 스모에는 없는 타격기도 익혔다. 강해지지 않으면 위로 올라갈 수 없는 세계에서 정점을 찍은 남자가, 새로운 무기를 손에 넣었다. 키타오를 쓰러뜨리면 프로레슬링을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어필이 가능할 터였다." 원래는 타카다는 키타오와 프로레슬링을 하려고 했음. "스모에서 은퇴한 뒤, 그는 프로레슬링 무대에도 올랐습니다. 그 사실만으로도 그와 실전을 할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버빅은 복싱밖에 모르니까 프로레슬링을 할 수 있을 리도 없고, 당연히 실전으로 싸우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나가타 록 4(ナガタ・ロックIV) - 나가타 유지
접수자 : 야노 토오루 요즘은 세계 각국의 프로레슬링을 챙겨 볼 시간이 없습니다. 이번에 방학을 맞이하여 휴식을 맞이할 것 같았으나(....) 계속해서 요구되는 지역 교육청의 강습 프로그램(즉 달리 말해서 연수-_-;;;)에 차출되어 고생하다가 이제서야 좀 편안한 휴식을 맞이하게 되었지요. 얼마 안가 개학이긴 합니다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개인적으로 나가타 유지라는 선수에 대해서 악감정은 없습니다만 어째선지 이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 중에서는 제가 악감정을 갖고 있다고 착각하시는 분이 많은 것 같은 주인장의 착각이 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나가타 록 1 의 영구제모라든지 백드롭 홀드에 대한 감정가지고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이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개인적으로 악감정을 갖고

킹콩 니 드롭(キングコング・ニードロップ) - 마카베 토기
접수자 : 이시이 토모히로 이 블로그에선 덧글을 남기지 않지만, 고등학교 때부터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저에게 물어본 적이 있었지요. "너는 왜 마카베 토우기에 대해서 좋은 이야기를 하지 않느냐?"라고 말입니다. 뭐, 여러분이 계속 블로그에서 저의 모습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저는 경기 전반의 수준이 어떻게 저렇네 하는 수준에 대해선 그리 말할 식견이 없는 사람이라서 말입니다. 제 친구들 중에 몇몇은 너에게 어울리는 사람은 역시 존 시나 밖에 없어!!라는 악평을 날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 것 같고(차마...) 뭐, 이런 이야기를 종합해본다면 저는 관객들에게 보이는 기술의 위력 등등의 설득력을 보다 중요시하는 사람이라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저를 뭐라 하기는 좀 그렇지만 그냥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