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다노부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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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타카다 노부히코 vs 키타오 코지
타카다 노부히코 논란의 대결 그 두 번째. 전직 요코즈나였던 키타오 코지. 이미 프로레슬링 시합을 여러번 뛴 상태. "스모를 은퇴한 뒤, 키타오는 공수 도장에 소속되어 스모에는 없는 타격기도 익혔다. 강해지지 않으면 위로 올라갈 수 없는 세계에서 정점을 찍은 남자가, 새로운 무기를 손에 넣었다. 키타오를 쓰러뜨리면 프로레슬링을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어필이 가능할 터였다." 원래는 타카다는 키타오와 프로레슬링을 하려고 했음. "스모에서 은퇴한 뒤, 그는 프로레슬링 무대에도 올랐습니다. 그 사실만으로도 그와 실전을 할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버빅은 복싱밖에 모르니까 프로레슬링을 할 수 있을 리도 없고, 당연히 실전으로 싸우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타카다 노부히코 vs 트레버 버빅
그 진상은 알 수 없으나 ‘울보’에서 서술된 타카다의 입장이 상당히 미화된 것이라면,그야말로 U비어천가(U飛御天歌) 내지는 노부히코 공기(延彦公記)가 따로 없다. 트레버 버빅은 고인이 되었으니 물어볼 수도 없는 노릇이다.언젠가는 그 시절 함께 했던 누군가가 진실을 폭로해주지는 않을까. 훗날 타카다는 프라이드 시절 실전에서 거둔 승리는 모두 조작이라고 인정했는데'울보'에서는 밝히지 않았음을 미루어 본다면더블 크로스에 의한 배신 설이 가장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신일본 프로레슬링 vs UWFi의 뒷사정
'울보'에서 발췌. 의역과 생략이 난무합니다. (전략) 재정 상황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UWFi 측에서는 젊은 선수들끼리의 대항전을 제안. 신일본 측에서는 전체 선수들끼리의 대항전으로 확대하면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해옴. “이대로라면 UWFi 는 무너집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무너져도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이곳에는 아직 나를 따르는 젊은 녀석들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신일본 프로레슬링과 대항전이라는 극약을 처방해서 극적인 돌연변이가 일어나는 일을 기대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극약의 부작용으로 그대로 무너질 가능성도 염두한채로” 교섭초기단계 신일본 프로레슬링 측의 제안 : 1. 타카다 대 무토 시합을 대항전 제1전의 메인이벤트로 한다. “보

타카다 총통
어쩐지 타카다 노부히코 블로그가 되어가는 분위기인데,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타카다 총통. 타카다 총통은 엔터테인먼트 지향 프로레슬링 단체 '허슬'에서 악의 군단을 이끄는 최종보스 캐릭터였다. '허슬'은 때로는 유치하거나 오글거릴 정도로 엔터테인먼트의 극단을 지향하는 단체로,프로레슬링이라기보다는 특촬물의 라이브 쇼를 보는 느낌이었다. 실전형 프로레슬링의 대가인 타카다가 악의 우두머리 캐릭터를 맡아그것도 스트리트 파이터의 베가 같은 복장을 입고 나와서 온갖 개드립을 난사하는데... 문제는 그 모습이 정말 잘 어울렸고 정말 entertaining했다는데 있겠다.엔터테인먼트 지향 단체였던 허슬이라서 나올 수 있던 캐릭터이며,예능감이 뛰어난 타카다가 아니면 어느 누구도 맡을 수 없었다.타카다의 프로레슬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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