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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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소우 킥(バズソーキック) - TAJIRI

버즈소우 킥(バズソーキック) - TAJIRI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8월 12일

접수자 : 야노 토오루 대일본 프로레슬링부터 시작해서 북미의 ECW, 그리고 세계 최대의 레슬링 단체인 WWE를 거쳐서 HUSTLE에서 뛰다가 SMASH를 조직하여 열심히 활동하고, 또 지금은 WNC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 TAJIRI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TAJIRI의 별명인 저패니즈 버즈소우를 떠올리게 하는 기술이기도 하구요. 간단히 말해서, 무릎을 꿇고 있는 상대방의 옆머리에 강력한 돌려차기를 날리는 기술입니다만, 킥 기술이기 때문에 자기보다 훨씬 큰 상대에게도 확실히 쓸 수 있다는 것이 장점. 그리고 자기보다 큰 상대를 이 기술로 이겨도 위화감이 없다는 것이 또다른 장점. 거기다가 TAJIRI의 경기 운영 능력까지 더하면 삼위일체 완벽 수행!!! 혹시나 여기까지 말했을 때 "그래도 작은

ICW Super Smokin Thunder Bowl : 그라도의 등장씬

The Indies|2012년 8월 9일

지난 8월 5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더 개러지에서 펼쳐진 영국의 인디단체 Insane Championship Wrestling의 Super Smokin' Thunder Bowl 흥행의 메인 이벤트였던 챔피언 레드 라이트닝과 도전자 그라도의 ICW 헤비급 챔피언쉽에서 그라도가 등장하는 장면인데 올해 최고의 등장씬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관중들의 반응이 어마어마합니다. Like a prayer(마돈나의 원곡은 아닌 듯한)에 맞춰서 익살스러운 표정과 함께 코믹한 춤을 선보이는 그라도의 모습도 정말 재밌구요. 그냥 등장만으로 이렇게 관중들이 환호를 보내는 모습은 근래에 보기 참 드물었던 것 같아서 더 인상적이네요. 이렇게 그라도가 큰 환호를 받게 된 데에는 ICW의 이러한 좋은 사전 빌드업이 바탕이 되었습니다.

선인장의 꽃(サボテンの花) - 오이시 마코토 & 아사히 시오리

선인장의 꽃(サボテンの花) - 오이시 마코토 & 아사히 시오리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8월 9일

접수자 : TAKA 미치노쿠 ....이것도 만들어놓고 얼마만에 올리는 것인가... 지금은 쓸 내용도 기억이 안 나니 예전에 올렸던 게시물에서 복붙 좀 하겠습니다. 오이시 마코토나 아사히 시오리나 카이엔타이 쪽 등을 구해볼 때 보던 얼굴인데 왜 기억나는 기술은 이 기술과 아훔 정도 밖에 없나. 어쨌거나 복붙하자면... 일본의 인디단체 중 하나인 KAIENTAI - DOJO에서 호흡이 정말 잘 맞는 태그팀으로 활동중인 아사히 시오리와 오이시 마코토가 사용하는 더블팀 피니쉬 홀드입니다. 통상의 플립 파일드라이버에 아사히 시오리의 어시스트를 가미해서 모양새가 좀더 색다르게 나온 기술이지요. 피폭자도 일반 플립 파일드라이버를 맞았을 때보다 각도가 좀 줄어들기 때문에 보다 안전하게 접수할 수 있는 기술이기도 하

F-5 - 브록 레스너

F-5 - 브록 레스너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8월 9일

접수자 : 존 시나 나온지 아주 한참~~~~~ 되었지만 뭐, 지금 올리는 거 가지고 뭐라 그러실 분은 없겠지요. 사실 GIF를 만든 것은 꽤 되는데 요즘 들어 블로그에 신경을 쓸 수가 없으니 이제사 올리게 됩니다. 물론 이 GIF를 올리는 것을 통해 요즘 브록 레스너가 어떤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지 소식을 듣기 위함도 있구요. 물론 인터넷을 뒤지면 금방 나오겠지만 그 정도도 하기 귀찮아 할 정도로 바쁘면서도 귀차니즘에 쩔어 있어서 말입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이 있으니까 컴퓨터하기도 귀찮다니까요. 어쨌거나 기술 설명을 하자면, 상대방을 파이어맨즈 캐리 자세로 들어올린 후에 그대로 회전시키면서 전면부를 매트에 충돌시키는 기술입니다. 브록의 무지막지한 힘을 바탕으로 어떤 상대든지간에 휘리릭하면서 돌아가는 매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