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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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 바르셀로나 구엘공원

스페인 - 바르셀로나 구엘공원

뿔난야옹이 |2012년 11월 23일

가우디 작품을 많이 볼수 있는 스페인 바르셀로 인데 솔직히 전 파밀리아성당 보다 구엘공원이 더 좋았습니다. 파밀리아성당은 웅장함이 있는 만큼 사람도 많고 아직 공사중이라서 뭔가 미완성 기분이네요. 오래된 느낌도 덜하고 독특함도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고요 제 개인 적인 취향으로 전 어수선한 분위기는 별로라서요. 반면 별 기대 안하고 간 구엘공원은 역시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좋더군요. 구엘공원을 가게된건 순전히 계획하지 않았던 버스투어를 하면서 바로 결정하게 됬습니다. 요 버스투어가 구엘공원 앞에서 정차를 하거든요. 거기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우수수수 내리네요. 처음에는 내릴까 말까 고민하다 많은 사람들이 하차해서 따라 내렸습니다. 거기다 점심 시간이기도 해서 내려서 겸사 겸사 식사 해결을 해보자는

이탈리아 어린이 동요제 55회 제키노 도로(Zecchino D'Oro) 개최

이탈리아 어린이 동요제 55회 제키노 도로(Zecchino D'Oro) 개최

<2012년 55회 제키노 도로 참가자 (c) 2012 RAI1 Zecchino d'Oro facebook.com> 올해도 어김 없이 이탈리아의 동요제인 2012년 제키노 도로(55° Zecchino d'Oro)가 11월 20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됩니다. 작년과 똑같이 이탈리아 현지시간 17:00부터 RAI1에서 방송되고 예년처럼 이탈리아 국내에서는 온라인 시청이 가능하며 북미, 아프리카, 남미, 아시아 일부에서 유로샛 위성채널에서 중계됩니다. 3개국의 외국 어린이를 포함한 12개 팀이 출전하고 방송될 참가자의 이름과 노래 제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로맨티스트는 '퀠로 케 미 아스페토 다 테'를 부를 10살 아리아나를 응원합니다. 그냥 예뻐서요. Iliade Marescotti Ka

서울 - 올림픽공원 가을풍경

서울 - 올림픽공원 가을풍경

뿔난야옹이 |2012년 11월 20일

한순간에 가을에서 겨울로 들어섰네요. 11월달에 산책나갔다가 찍은 올림픽공원 풍경을 정리해봤습니다. 단풍이 멋진데 가을 풍경은 볼수록 쓸쓸해보이네요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2012 (스압)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2012 (스압)

조금 되었지만 이번에는 후기를 제대로 남겨볼까 해서 끄적여봅니다. 지난 해에 맛을 보고 반해버린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 이번에도 다녀왔습니다. 라인업을 보고 듀크엘링턴 오케스트라가 있다는 것에 놀라서 토요일로 잡았지만, 자라섬의 다른 라인업도 물론 만족스러울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Photo Borrowed from Sunny) 차를 가져갔던 터라 생각보다 늦게 출발한 건 아닌지 걱정했지만 임시 주차장을 상당히 많이 마련해 놓았더군요. 안되면 시내에라도 대놓고 다녀올 마음가짐이었지만 그럴 필요는 없었습니다. 해병대 전우회분들이 '친절히' 안내도 해주시고 ㅎㅎㅎ (Photo Borrowed from Sunny) 주차 후에는 지역의 '작은' 명소인 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