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포스트: 220|조회수: 0|DATE
Items

Posts

220 posts
[EVENT] 2012 BEST4 투표~♤

[EVENT] 2012 BEST4 투표~♤

안녕하세요? 아직 아무도 참전을 안 해준다면서, 개최자 분(...)께서 서운해 하셔서... 부족하지만 올려봅니다. 연말 기념 애니메이션 투표 이벤트를 해볼까 합니다 - 12.12.22 수정판

레미제라블 OST 모음

으아.. 레미제라블 보고 나서 너무 후유증이 심하네요.또 듣고 싶어서 OST를 찾아보았습니다 ~다시 들어도 역시 감동이네요 ㅠ Look Down - Hugh Jackman, Russell Crowe and Convicts [Les Misérables 2012 OST] I Dreamed a Dream - Anne Hathaway [Les Misérables 2012 OST] On My Own - Samantha Barks [Les Misérables 2012 OST] Suddenly - Hugh Jackman [Les Misérables 2012 OST] Epilogue - Various Artists [Les Misérables 2012 OST] One Day More - Various Artis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2012 결정판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2012 결정판

無錢生苦 有錢生樂|2012년 12월 24일

원래 오늘은 매년 거의 같은 내용의 포스팅을 해왔다는 기억이 드는데 그런고로 올 한해는 좀 다른 방향으로 선회해 보기로 했습니다. 매년 포스팅 주제가 되었던 이도 아마 양해해 줄 거라고 제맘대로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올해 12월 24일에는 야구 게임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시리즈는 코나미가 94년부터 만들어 내놓기 시작한 초장수 야구 게임입니다. SFC로 발매를 시작하여 당대 인기 콘솔들로 항상 발매되었고 20년이 다 되어가는 2012 및 2012 결정판은 PS3 / PS비타 / PSP 세 기종으로 발매중. 실제 일본 프로야구 선수들의 데이터를 충실히 다루는 작품이며 시리즈답게 매년 초에 개막판/ 말에 결정판을 내놓아 작품이 나온 해당 시즌을 충실히 구현하도록 - 물론

올해 즐겼던 게임들 감상 짤막 요약

올해 즐겼던 게임들 감상 짤막 요약

InstANt Talk|2012년 12월 18일

[짤방은 요즘 열심히 돼냥이가 되어가는 앵두] 어느덧 2012년도 다 끝나가네요,전 절대 통과못할거 같던 졸업작품도 통과되고, 학점도 다 이수하고,면접 탈락도 하면서 훌륭한 통계에 포함되는 백수가 되었습니다. 언제 포스팅을 열심히 했냐 싶지만 올해는 특히나 졸업작품 및 취업준비 를 핑계로 때문에게임관련 포스팅을 많이 하지 못한바, 짤막짤막 하게 즐겨봣던 게임들[포스팅한 게임은 제외] 소감을 적겠습니다. To The Moon 스팀 가을할인때 구매해서 플레이내용자체는 RPG쯔구르라서 시스템적으로 특이하다느낄수 있는 곳은 없고... 단지 조작성이 좀 귀찮았다는거 정도?약간 예전 패미콤이나 팔콤RPG게임 하는듯한 느낌도 들더군요. 스토리는 굉장히 맘에 들었네요,해피엔딩인듯 하지만 알고보면 찝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