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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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쓰니까 따라 쓰는 지스타 관람기.
방문하자 제일 먼저 눈에 띈건 월탱 외부부스, 사실 월탱 쿠폰 부탁 받은것 대문에 간거라;;; (잠시잠깐 재미 붙어서 하기도 했구요.) 사진찍어 친구에게 톡 날리자 마자 패튼이냐고 왔는데... 퍼싱이라는군요. 이쪽은 사전신청&초대권 발급줄 -11시쯤이였던듯- 그 반대편의 현장 발권줄 처음엔 현장 발권을 하려다가 위메이드모바일에서 자사 게임 4종중 2종을 설치하고 인증하면 초대권을 준다길레 오라토리움쪽에 붙어서 벡스코 와이파이망을 이용해 제일 저용량 두개 다운 받고 인증하고 넵 얻었습니다. -솔로인데,같이 볼 사람도 없는데 두장,네 이틀가면 됩니다. 젠장 이틀 가드리죠!!! 실상 현장발권줄 보다 이게 빨리 줄어들어요; -왜냐구요?결제한다고 돈 주고 받는 그 과정도 없고,초대권 얻은 사
DK 이놈아ㅜㅜ
DK인터뷰 Q. 스타2 자유의 날개가 군단의 심장으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보이는 변경 점들이 스타크래프트1 오리지널에서 브루드 워로 넘어가는 상황보다 큰 임팩트가 없다는 반응이 많다.A. 한 번에 모든 것을 확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한다. 스타1 오리지널은 e스포츠화시킬 수 있는 레벨이 아니였고, 브루드워 역시 열 번이 넘는 패치를 통해 완성된 밸런스이기 때문이다.스타2는 초반 밸런스가 나쁜 편이 아니었다. 개발팀에서도 한 번에 큰 변화가 아닌 점진적인 변화를 주는 것을 추구했다. 베타 피드백을 보면 '확장팩인데도 크게 바뀐 것이 없다.' 라는 의견이 많았다. 이를 위해 신 유닛들에 중점을 두고 신 유닛 기능을 많이 강화했다. 예를 들어 거머리 지뢰는 소모성 유닛이 아닌데도 160 데미지를 줄 정도로 강력

2012. 10. 28 수원 vs 울산(H) 37R
2012. 10. 28 vs 울산(H) 37R l 0:0 무 수원 0 울산 0 수원 : 정성룡(GK)-최재수-곽광선-오범석-보스나-박현범-이상호-오장은-서정진(후11'조지훈)-에벨톤C(후29'이현진)-조동건(후20'스테보) 울산 : 김승규(GK)-김치곤-최보경-임창우-강진욱-최진수(후29'김다빈)-고슬기-김용태(후21'이재성)-이승렬-마라냥(후12'고창현)-박승일 날씨가 좋길래 경기장 주변 단풍이라도 찍자 싶어서 카메라를 가지고 평소보다 일찍 출발했다. 마침 사인회도 있더라. 김두현과 하태균. 멀리서 잠깐 사진 좀 찍고, 빅버드 주변의 단풍 구경. 참 예쁘다. :) 일찍 도착한 덕에 오늘은 몸푸는 모습부터 지켜봤는데, 말로만
2012. 10. 24 수원 vs 경남(H) 36R
2012. 10. 24 vs 경남(H) 36R ㅣ 2:1 승 ㅣ 조동건(2) 수원 2 : 전3' 조동건, 전7' 조동건 경남 1 : 전33' 강승조 수원 : 정성룡(GK)-양상민-곽광선-오범석-곽희주(전41'보스나)-박현범-박태웅(후22'라돈치치)-오장은-서정진-최재수(후38'스테보)-조동건 경남 : 백민철(GK)-윤신영-강민혁-이재명-정다훤(후4'김종수)-최현연(후37'정대선)-최영준-강승조-까이끼-김인한(후10'고재성)-윤일록 개천절 경기를 안 갔으니 홈경기로 따지면 한 달, 부산 원정 다녀온 거 생각해도 3주 동안 경기장을 안 갔다. 그 사이에 신이 나게 이경수(;;)로 달리긴 했는데, 그래도 좀 심심하긴 하더라. 평일 홈경기는 안 가리라 마음먹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