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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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2 - 2012 전국일주 : 21. 방천시장에서 김광석을 보다 Part.2
지난 방천시장 이야기에 이어 이번에는 김광석 파트 위주로 연재합니다. 故 김광석 씨의 이야기만 보면 꼭 슬픈 이야기가 대부분인데 그걸 공감하며 보게 되는군요. 詩 '바람이 불어 오는 곳' 김광석 벽으로 가다보면 방천시장을 홍보하는 그림들도 주를 이룹니다. 워낙 예술의 재래시장이다보니,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안내. 김광석의 약력도 여기에 함께 표기되어 있습니다. 김광석 씨의 젊은 시절이 담긴 사진. 저 사진은 곧 김광석 씨의 무대를 보여 줍니다. 위의 사진은 쉬었다 가란 목적으로 그려진 톰과 제리, 아래의 사진은 통기타와 무대. 음악 거리에서 함께 우산을 쓰다 - 두 개의 스크린은 꺼져 있었습니다.

류현진에게 오퍼를 넣을 만한 MLB 팀.list
올 시즌 스탯을 중점으로 기술합니다 2012 MLB도 한화샌프란시스코가 우승함으로써 그 긴 대단원의 막을 내렸고 이제 남은건 오프시즌 동안의 트레이드와 영입 뿐이져 그중 가장 뜨거운 감자라면 역시 류딸 오늘은 류딸에게 오퍼를 넣을 만한 MLB팀들을 적어봅니다 일단 2012 최악의 마운드 TOP 5 TOP5 토론토 블루제이스 평균자책 4.64 TOP4 보스턴 레드삭스 4.70 TOP3 미네소타 트윈스 4.77 TOP2 클리블랜드 인디안스 4.78 TOP1 콜로라도 록키스 5.22 그리고 이 다섯중 선발투수의 척도인 QS횟수를 가장 적은순으로 나열하면 콜로라도 27회(!!) 미네소타 62회 보스턴 72회 클리브랜드 73회 토론토 75회 순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역대 최강 형사 캐릭터, 1위는 '춤추는 대수사선' 시리즈의 아오시마 슌사쿠
지금까지 영화, TV 등에서 별의 수만큼 제작되어 왔던 '형사 드라마'. 후세에 구전되는 작품에는 반드시 개성적인 형사(데카)가 등장해 온 것은 주지의 사실. 그래서 ORICON STYLE에서는 '2012년 좋아하는 형사 랭킹'을 발표. 훌륭히 1위에 빛난 것은, 열혈뿐만 아니라, 새로운 형사상을 구축한 드라마, 영화와 대히트를 기록한 '춤추는 대수사선'(후지TV 계) 시리즈에서 주연을 맡은 오다 유지가 연기하는 '아오시마 슌사쿠'. 10대~40대 모두로부터 선두를 획득하는 등, 폭넓은 세대에 사랑받는 캐릭터임을 증명했다. ■이색적인 '샐러리맨 형사'가 세대를 불문하고 지지 지금까지의 형사상이라고 하면, 범인 체포를 위한 저돌적인 열혈한이 정석이었지만, '춤추는~' 시리즈는 경찰
스카이폴(Skyfall), 2012.
Classic, as always. 액션과 드라마에 중점을 둔 007 시리즈의 신작이다. 늙어간다고 구박받는 제임스 본드의 노장투혼이 눈물겹다. 그리고 M의 역할도 컸다. 뭔가 스포일러가 가득한 내용을 말하고 싶지만... 감상만 말한다. 본드 걸은 갈수록 맘에 들지 않는다. 제임스 스페이더가 출연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다른 배우였다. 스카이폴이 예상했던 것과 완전히 다른 의미였다. free fall prefall skyfall 이라는 억지 라임을 만들었지만 의미없게되었다 ㅋㅋ 아델의 노래를 극장에서 듣다가 따라부를 뻔 했을 정도였다. 완전 좋았다. 사용되는 소품들이 마음에 드는 것 보면 나도 이제 나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