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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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Best Drama 1] 뉴스룸 The News Room

[2012 Best Drama 1] 뉴스룸 The News Room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bell입니다. 대기업을 그만둔 이후 프리랜서 에디터로 좀 여유로운 삶(말은 이렇지만 뭐 실상 백수지요)을 살고 있습니다. 이 참에 얼음집에 포스팅도 할 겸, 벌써 저물어가는 2012년의 미드 혹은 영드 주관적 베스트 작품을 꼽아보려 합니다. 자, 그럼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belle이 올해 최고의 드라마 중 하나로 꼽는데 주저함이 없는 입니다. HBO가 상반기 시즌2를 종영하고 야심차게 만들어낸, 케이블 뉴스 채널의 이야기지요. 이 드라마의 첫 시작은 꽤나 흥미롭습니다. 뭐랄까요? 미국 대통령 시즌과도 맞딱트려있었고, 또 언제나 귀에 못이 박히도록 보수 할리우드를 통해 들어왔던 '위대한 나라, 미국'에 대한 전복이었지요

2012.11.11 - 2012 전국일주 : 23. 대구 2호선 + 쉬었다 가기 Part.2

2012.11.11 - 2012 전국일주 : 23. 대구 2호선 + 쉬었다 가기 Part.2

淚悲NISM Heaven Inside|2012년 11월 11일

Part.1에서 대구 2호선 전반을 소개했다면 Part.2에서는 사월-영남대 구간의 도보 순회, 그리고 문양 방향 순회와 동시에 잠시 쉬었다 가기를 쓸 계획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사월역 3번 출입구에서 나와 경산 방향으로 도보 중에 한 컷. 사월역 근처부터 시작해서 경상북도 경산시계까지. 경산시계에서 볼 수 있는 경산시 홍보 패널. 그리고 특산물 브랜드로 옹골찬이 보입니다. 저 사진, 딱 봐도 대학생들로 보이네요. 그리고 그 옆엔 대구 2호선이... 경상북도 경산시는 지리적으로도 대구광역시와 붙어있는 데다, 전화의 지역번호도 대구(053)와 동일하게 씁니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지축동, 현천동 일부 지역이 서울특별시인 02-3XX를 쓰는 것과,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2012.11.11 - 2012 전국일주 : 23 대구 2호선 + 쉬었다 가기 Part.1

2012.11.11 - 2012 전국일주 : 23 대구 2호선 + 쉬었다 가기 Part.1

淚悲NISM Heaven Inside|2012년 11월 11일

전국 지하철을 엑설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대구 2호선 이야기는 왜 이제서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최근에 찍은 게 장암-부평구청 올 라운드이고 이건 10월 27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이야기에서는 일주 당시 문양-사월 구간만 운행하고 있는 상태였고, 공사중에 있었던 사월-영남대 미개통 구간이 고작 3.4km인 점을 감안하여 도보로 순회하였습니다. 현재는 개통한 상태라고 하니까 순회를 해보시지 않았다면 이번에 해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아요. Part.1에서는 대구 2호선 본선을, Part.2에서는 사월-영남대 도보 순회로 나누어 연재합니다. (+ 경상북도 경산시 관할의 정평, 임당, 영남대 구간은 9월 19일 첫차부터 이미 운행 중입니다) 방천시장에서 나와 다시 2호선 경

2012. 11. 04 수원 vs GS(A) 38R

하늘을 달리다|2012년 11월 10일

2012 .11. 04 vsGS(A) 38R l 1:1 무 ㅣ 이상호 수원 1 : 전23' 이상호 서울 1 : 후40' 정조국 수원 : 정성룡(GK)-양상민-곽광선-보스나-오범석-박현범-박태웅(후26'김두현)-이상호-스테보(HT'최재수)-서정진-라돈치치(후36'조동건) 서울 : 김용대(GK)-아디-김동우-김주영-고요한-한태유(HT'최효진)-고명진-하대성-에스쿠데로(후32'박희도)-몰리나(후22'정조국)-데얀 어차피 우승은 상암 몫일 게 뻔한 상황. 우린 그저 “우승팀한테 승점 12점 얻었어요. 감사합니다.” 라며 깔깔 웃었으면 했는데 그것도 못하게 됐다. (우리가 상암에게 10점을 뺏어왔고, 전북한텐 현재까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