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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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매너??? 먹는건가요???

극장매너??? 먹는건가요???

J/U/L/C/A/R/A ☆ 2017|2013년 6월 17일

사진이아닌 소울로 포스팅한 남자 성지로 가는 문마마마 술주정남 이후로 간만에 극장매너가 뭔지 모르는 사람이 나타났군요.극장에서 사진을 찍으면 안 되는게 캠코더로 몰래 영화를 찍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금지시키는거죠.진짜 저작권법에 걸려서 인실좆을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려나... * P.S - 맨 오브 스틸을 케이온 따위와 비교한다는 것은 수치 그 자체입니다. 캐릭빨로 미는 거품애니가 어딜 감히...

케이온 - 여학생들의 놀이판

케이온 - 여학생들의 놀이판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17일

설마 이 작품이 개봉 날짜를 잡을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 하고 있었습니다. 인기가 국내에도 좀 있고, 1기의 경우는 DVD로도 나와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2기는 DVD 출시는 요원해 보이고, 그렇다고 극장판은 공개된 시간도 굉장히 오래 되어서 말입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그다지 기대를 안 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나왔다니 보러는 가아죠. 제가 이 작품을 아주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어찌어찌 전부 다 보기는 했으니 말이죠. 일본 애니메이션, 특히나 일본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이야기를 할 때 마다 불편할 수 밖에 없는게, 원작을 봐야 이해가 가는가 하는 지점부터 건드려야 항상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는 겁니다. 물론 안 그런 경우도 상당수 있기는 합니다만, 케이온 같은

어디선가 들려오는 익숙한 그 음악(2)

어디선가 들려오는 익숙한 그 음악(2)

전기위험|2013년 6월 17일

어디선가 들려오는 익숙한 그 음악 케이온 극장판 절찬리(?) 방영 기념으로 포스팅 하나 더 투척. 사진은 2월에 일본 방문 당시 match345님께 받은 케이온 스트랩입니다. 케이온 극장판 방영기념 프로모션이었을 거예요...이토엔하고 제휴했던가. 총 6개인가 받았는데 아스나아즈냥은 없고 중뷁이 몇 있습니다. 누가 아즈냥을 싹쓸이해간건가 ㄱ- 프로모션은 벌써 예전에 끝난 걸로 알고 있는데 예전에 페북에서 좋아요 한번 눌렀던 걸 기억하고 계신 건가, 남겨 놓았더군요. 잘 받았습니다. 일부는 개봉하고 일부는 저렇게 잘 보존해놓고 있습니다. 귀찮아서 두개만 꺼내 찍었어요. 어쨌건 케이온 브금 이야기. 트랙백한 포스팅 이후로 VJ특공대에서도 케이온 브금을 들었습니다. 역시 장면은 처묵처묵하는 장면.오늘 진짜 사

케이온 극장판 봤습니다.

케이온 극장판 봤습니다.

동대문에서 9시 시작하는 것 봤습니다. 상영 시작하고 5분정도 지나서야 제가 케이온2기를 보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하 뭐 원작은 다 봤으니 상관 없겠지만요. 중간중간 모르는 등장인물도 나오더군요. 사람은 제 생각보다는 많았는데 같이 보러 간 친구놈은 생각보다 적었다고 하더군요. 대략 5~60명 정도는 되려나.. 역시 케이온.. 시작부터 빵 터지면서 그 분위기 끝까지 이어졌습니다. 케이온 재밌게 본 사람들은 재미없게 볼 수가 없을 것입니다. TV판과는 비교과 되지 않는 작화의 섬세함도 좋았구요. 음악은 항상 듣던 좋은 노래들이고... 의외로 미오의 비중이 적게 느껴졌는데... 저 혼자만의 추측이지만 일부러 그런 것 같았습니다. 자막은 별로 신경쓰지 않고 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