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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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예전에 어디선가 퍼온 아즈냥 까는글

(펌글)예전에 어디선가 퍼온 아즈냥 까는글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12월 1일

예전에 다른 블로그에서 긁어다가 저장해둔 글인데 원출처가 누구였는지는 까먹었네요;;; 분명히 제가 링크한 분중 한분거라는 것만 기억합니다. 이글 내용에 100퍼센트 공감하는건 아니지만 제가 아즈냥 까는걸 좋아해서(....) 보관했던 글이네요. 거듭 말합니다만 펌글입니다:) 지네 맴버(우이,쥰,골퍼)끼리 모일 때 맨날 쳐늦음. 그리고 변명은 항상 꼬박꼬박하는데, 그 변명이라는게 거의 다 지 준비하다가 늦은 거임. 친동생 면전에서 언니 귀신같이 깜. 그걸 듣고도 항상 웃기만 하는 우이는 레알 보살이다, 보살. 위 항목과 비슷한 내용이지만, 경음부 선배들만 없으면 레알 뒷다마까기 바쁨. 경음부 2학년 합숙 때 봐라 심지어 리츠 뒷다마까다가 그 자리에서 리츠한테 현장검거

케이온 극장판 봤습니다.

케이온 극장판 봤습니다.

동대문에서 9시 시작하는 것 봤습니다. 상영 시작하고 5분정도 지나서야 제가 케이온2기를 보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하 뭐 원작은 다 봤으니 상관 없겠지만요. 중간중간 모르는 등장인물도 나오더군요. 사람은 제 생각보다는 많았는데 같이 보러 간 친구놈은 생각보다 적었다고 하더군요. 대략 5~60명 정도는 되려나.. 역시 케이온.. 시작부터 빵 터지면서 그 분위기 끝까지 이어졌습니다. 케이온 재밌게 본 사람들은 재미없게 볼 수가 없을 것입니다. TV판과는 비교과 되지 않는 작화의 섬세함도 좋았구요. 음악은 항상 듣던 좋은 노래들이고... 의외로 미오의 비중이 적게 느껴졌는데... 저 혼자만의 추측이지만 일부러 그런 것 같았습니다. 자막은 별로 신경쓰지 않고 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