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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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은밀하게 위대하게' 첫주 350만 초대박

국내 박스오피스 '은밀하게 위대하게' 첫주 350만 초대박

웹툰 원작의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초대박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1341개관이라는, 어마어마한 배급력을 과시하면서 첫주말 206만 5천명이 들었고 한주간 349만 1천명이 드는 후덜덜한 흥행 폭발. 흥행수익은 246억 4천만원. 손익분기점이 220만명이었다는데 개봉 첫주부터 그딴거 이미 문제도 안 되는 상황.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의 장철수 감독 연출, 김수현 주연. 공화국에선 혁명전사,이 곳에선 간첩. 들개로 태어나 괴물로 길러진 내 남파임무는 어이없지만 동네 바보입니다. 북한의 남파특수공작 5446 부대. 20000:1의 경쟁률을 뚫은 최고 엘리트 요원 원류환, 공화국 최고위층 간부의 아들이자 류환 못지 않은 실력자 리해랑, 공화국 사상 최연소 남파간첩 리해진. 세 사

케이온 더 무비 시사회 감상평이 올라왔군요

그랬다고 합니다. 물론 저는 가지 않았고 앞으로 갈 생각도 없습니다. 스스로를 시련에 빠뜨리는 짓은 할 수 없더라고요. 제가 예수면 모를까. 결론은 『오덕들의 극장 관람 예절 논란, 이래도 의료민영화인가?』

케이온! 미국판 성우 분들ㅋㅋㅋㅋㅋ

케이온! 미국판 성우 분들ㅋㅋㅋㅋㅋ

덕질의 의미|2013년 5월 25일

히잇 아 이국적으로 생기셨네요(당연하지) 뭐 많이 뒷북인 내용이긴 하지만... 뭔가 일본 캐스팅을 생각하면 생각 할 수 없는 목소리 배치(...) 리츠역을 한 사람이 소아온의 스구하라던지 큐베라던지ㅋㅋㅋㅋ 갱장하다ㅋㅋ 근데 그건 막상 생각해보면 일본->한국으로 건너와서 더빙되는 애니도 마찬가지이긴 하네요... 뭔가 서양 쪽은 제가 전혀 안 보니 이런 게 굉장히 색다른 느낌 이 분들의 돈세레 혹시 영문판으로 번안해서 불렀으려나? 하고 살짝 기대했는데 일판 그대로 부르네요ㅋㅋ 역시 영어 발음을 하는 사람들이라 일본어 발음은 깔끔하게 되는 듯.. 그보다 생각보다 훨씬 잘 불러서 깜놀! 히카사랑은 다른 맛이 있네요. 좀 더 굵고 힘있는 느낌? 히카사는 좀 더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