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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갔던 제주도 여행....with 아산 명물(친구)

4월에 갔던 제주도 여행....with 아산 명물(친구)

Horizontr.by.Nkk|2018년 9월 4일

진짜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그것도 사실 지난 여행을 추억하기 위한 포스팅. 10월에 제주도를 계획을 잡고 지난 4월에 다녀온 사진을 뒤척이다가 몇 장 올려 봅니다. 필터빨 제대로 받은 돔배고기(정말..친구랑 처음 맛보는 순간 맛있어서 눈 딱 마주침) 둘째날 먹었던 갈치조림.. 서귀포에 있었던 유명한 식당..이 식당은 10월에 제주도 가면 또 가고 싶을정도로 맛있었음.. 그리고 갈치조림도 조림이지만. 저 간장게장 정말 맛있었음... 간장게장 리필만 2번 했음. 본태박물관 어디인지 생각은 안나는데 무한도전 촬영했던 곳 지금봐도 여유롭네.... 마지막 날에 묵었던신라 스테이 벽면 디자인이 참 이뻣음.. 공항 가는길에 사진도 찍어보고.

'경음부 디스하나' 싶던 모 신작 대사

'경음부 디스하나' 싶던 모 신작 대사

"항상 차만 마시며 놀고 활동은 하나도 안하는 동아리다!"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올해 3분기 신작들 중 하나인 '특례조치단체 스텔라 여학원 고등과 C3부' 1화의 한장면입니다. 물건너 작가 이코마 씨의 만화 원작으로 가이낙스에서 제작한 코믹 서바이벌 학원물로서 지난주부터 방영을 시작했는데요. 새학기의 봄 막 스텔라여학원에 입학한 약간 소심한 성격의 주인공 야마토 유리가, 마침 자리를 비룬 룸메 선배 소노라의 소장품들로 별생각없이 람보DVD를 보며 모델건으로 혼자 전쟁놀이(…)하던걸 마침 찾아온 같은 서바이벌 동호회 선배 렌토 양에게 딱 걸려서 바로 신입부원GET! 월척이구나~ 해서 C3 부실에 끌려가게 되었으니. 근데 사람 데려와놓고 본론은 안꺼내고 다들 좋다고 차랑 과자 먹으며 실실대는

그러고 보면...

그러고 보면...

나인볼의 망상구현|2013년 6월 27일

원작을 본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사실 이게 먹부림이 쩔어주는 작품이죠;. 아무래도 작중의 언급처럼 먹을 걸 만드는 학교 이야기이기도 하니 자주 식재료&가공에 대한 묘사가 있기도 하고, 특히 이미지의 피자 파티 신(2권), 그리고 4권의 베이컨 제작&시식 신은 보는 이들에게 행복감과 격렬한 허기&부러움을 느끼게 하는 명장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잘만 만들면, 어떤 의미로는 먹방 애니가 될 가능성이(...)... 머...먹는걸로 가버렷! 물론 잘 만들면 만들수록, 보는 사람의 배는 고파지겠죠. 원작 볼 때랑 똑같이... - _ㅠ

어디선가 들려오는 익숙한 그 음악(2)

어디선가 들려오는 익숙한 그 음악(2)

전기위험|2013년 6월 17일

어디선가 들려오는 익숙한 그 음악 케이온 극장판 절찬리(?) 방영 기념으로 포스팅 하나 더 투척. 사진은 2월에 일본 방문 당시 match345님께 받은 케이온 스트랩입니다. 케이온 극장판 방영기념 프로모션이었을 거예요...이토엔하고 제휴했던가. 총 6개인가 받았는데 아스나아즈냥은 없고 중뷁이 몇 있습니다. 누가 아즈냥을 싹쓸이해간건가 ㄱ- 프로모션은 벌써 예전에 끝난 걸로 알고 있는데 예전에 페북에서 좋아요 한번 눌렀던 걸 기억하고 계신 건가, 남겨 놓았더군요. 잘 받았습니다. 일부는 개봉하고 일부는 저렇게 잘 보존해놓고 있습니다. 귀찮아서 두개만 꺼내 찍었어요. 어쨌건 케이온 브금 이야기. 트랙백한 포스팅 이후로 VJ특공대에서도 케이온 브금을 들었습니다. 역시 장면은 처묵처묵하는 장면.오늘 진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