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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posts친절한 금자씨(Sympathy For Lady Vengeance, 2005)
"의 충격을 이 영화로 정화시켰다. 고리타분하겠지만 이런게 박찬욱 감독의 영화지" 오랜만에 DVD타이틀을 보게 되었다. 박찬욱감독의 친절한 금자씨. 리뷰라 말하기도 부끄러울 정도의 감상문 수준임을 알리며.. 꽤 오래전 2년 전인지 3년 전인지는 정확하게 기억은 나질 않지만 아마존에서 구입할까 아니면 그냥 국내 DVD 판매점에서 구입해서 볼까 고민했었던 기억이 있다. 솔직히 박찬욱 감독영화는 블루레이로 봐 줘야할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DVD로 구입하기가 좀 꺼려졌지만(국내에서는 블루레이 버전은 발매한 적이 없다. 해외판은 있음) 그래도 해외 배송은 기본 10일 이상의 배송일이 걸리고 해서 DVD버전으로 구입하게 되었다. 어쨌든 영화는 대만
"더럽혀진 얼굴의 천사들" DVD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옛날 영화를 하나 사왔습니다. 리핑이긴 한데, 이미지 멋지네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의외로 좋네요. 제임스 캐그니 작품은 이번에 본격적으로 보게 되었네요.
"데스퍼레이트" 라는 영화를 구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묘한 영화 하나 손에 넣었네요. 특별 부록이라 써 있는데, 돈 받고 팔더군요;;; 일단 영화 자체는 궁금한 편입니다. 디스크는 그냥 적당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만큼 사전정보가 전혀 없는 영화는 오랜만이네요.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 밀레니엄 에디션" DVD를 구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좀 희귀한 타이틀을 사왔습니다. 북미판 밀레니엄 에디션을 거의 그대로 가져온 판본입니다. 거의 그대로란 이야기는, 일부가 빠지고, 일부가 더 들어간 식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평론가들로 구성된 코멘터리도 같이 들어가 있는데, 잡담쇼라고 해서 좀 미묘하긴 합니다.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그 옛날 DVD가 잘 나가던 시절 타이틀이다 보니 속지도 들어가 있습니다. 이미지들 재미있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을 산건, 같이 들어가 있는 호러 코미디인 "살아있는 빵들의 밤" 때문이긴 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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