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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posts"다이브"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매우 괜찮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샀습니다. 영화 자체가 잘 나왔다고 하긴 좀 묘한데, 영화 본격적으로 볼 때 재미있게 본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있는 판본입니다. 홍보 문구는 좀 오글거리지만 말이죠. 아웃케이스 뒷면입니다. 저 맨 위 멘트는 계속 등장합니다;;; 디스크 케이스에 그나마 그 멘트가 없더군요. 하지만 뒷면 가면 저 기묘한 멘트는 다시 살아납니다. 그나마 디스크는 심플하죠. 그나마 다행이라면, 케이스 내부에 설명이 써 있더군요. 다만 서플먼트가 전무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이제서야 사게 되었네요.
비트겐슈타인(Wittgenstein, 1993)
"마치 한 편의 연극을 보는 듯한 느낌. 겉 핥기에 불과하겠지만 개략적으로 그의 철학에 대해서 알 게 된 계기" - 이번 DVD 타이틀은 "비트겐슈타인(Wittgenstein, 1993)"다. 아마존에서 구입했다.- 내 개인적인 평점은 10점에 7점- "단선적이며 권선징악, 깨부수거나 뭘 파괴하는 또 괴물이 나오는 영화를 좋아합니다. 가끔 이상한 영화도 봅니다. 감상문 수준의 글이니 혹시라도 읽게 되면 가볍게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분석철학의 대가. 소시적 철학공부 좀 해보겠다 해서 관련된 책을 읽고 처절한 한계에 부딪혀 철학이고 뭐고 난 이 수준인가보다 생각하게 만든 그 분. 철학계 신성과도 같은 비트겐슈타인의 전기를 마치 연극을 보는 것처럼 그린다. 스케일이 큰 연극이 아닌(뮤지컬 등
"예수의 마지막 유혹"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요새는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이라는 제목으로 더 많이 알려진 상황이긴 하죠. 사실 DVD로 살 거 없이 넷플릭스로 보면 됩니다만, 언제 내려갈지 알기 힘든 영화중 하나이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상태가 썩 좋다고 하기는 힘든 것이, 리핑 입니다. 정식 출시판본이 없더라구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습니다. 게다가 영상 서플먼트는 한글자막도 지원 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좀;;; 뭐, 워낙에 강렬한 영화이니까요.
"임포스터"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궁금한 케이스 이기는 합니다. 초기 타이틀이다 보니 포스터 이미지 다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플먼트가 거의 없습니다만, 오리지널 단편이 같이 들어가 있더군요. 디스크는 썰렁한 편 입니다. 속지가 같이 있습니다. 후면에는 메뉴 설명도 있더군요. 속지 안쪽 입니다. 옛날 타이틀이 정말 열심히 만들긴 만들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