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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posts"어두운 밤의 손님 : 드라큘라"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 작품 외에 여러 작품을 사려고 했으나......다 돈 아까워 보여서 이거만 샀습니다. 드라큐라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디스커버리에서, 그것도 아동용으로 만들어서 너무 웃긴 케이스죠. 서플먼트라고 할 건 기대할 게 전혀 없긴 합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뭐.....사실 화산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일단 봐야 뭐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긴 하네요.
"화이널 디씨젼" 한국판 DVD를 구했습니다.
예전에 싸다고 자막도 없는 해외판을 구매한 적이 있습니다. 보러가기 그리고 이번에는 한글자막이 제대로 달린 물건을 샀죠. 이번에는 일반 케이스 입니다. 해외판과 동일해서, 사실상 서플먼트는 전부 문자더군요. 심지어 디스크는 양면 입니다. 내부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예전에 산거까지 합쳐서 1800원이니, 그냥 보시한 셈 칠만 하죠.
"헬보이"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을 산 건 좀 미련한 짓이기는 합니다. 블루레이도 이미 나와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서플먼트 중시하는 스타일로서 블루레이에서 누락된 일부 서플먼트는 좀 아쉽더군요. 결국 블루레이를 처분하고 DVD로 돌아왔습니다. 케이스는 애니메이션 스타일 입니다. 서플먼트가 정말 많은 편입니다. 예전에 블루레이에서 못 본 내역도 꽤 있더군요. 디스크는 석장 입니다. 케이스도 세 개로 나뉘어 있더군요. 뒷면입니다. 이쪽에도 서플먼트 기록이 잘 되어 있더군요. 사실 저는 이런 스타일을 더 선호합니다. 무엇보다도, 뭐가 들어있는지 다 들어가서 일일이 뒤지는게 아니라 그냥 쭉 훑고 보고 싶은거 고르면 되거든요. 디스크 입니다. 참고로 내부
"80일간의 세계 일주 SE" DVD를 샀습니다.
워너 고전 영화들을 간간히 한 편씩 사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그런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좋아하는데, 이제야 구하게 되었네요;;; 좀 아쉬운건, 서플먼트에 대한 번역이 전무하다는 겁니다. 그래도 음성해설까지 모두 한글자막이 제대로 지원 됩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본편이 길어서 둘로 나뉘어 들어가 있죠. 내부는 이런 식입니다. 양면 슬리브 같이 보이지만, 오른쪽이 트랙 리스트라 양면이라고 보긴 좀 어렵습니다. 결국 이 영화도 샀으니, 고전 영화들도 슬슬 갖추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