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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 오어 트릿"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17일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가격도 너무 싸고 말이죠. 공포영화입니다. 동시에 코미디이기도 하더라구요.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이런 시절이 좋긴 합니다. 내부는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잘 모릅니다. 500원이니까 산거죠. 재미있다고 하니 그래도 문제가 있는건 아닐 듯 합니다.

"로 앤 오더" 시즌1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15일

그렇습니다. 이 작품을 이제야 보게 되네요. 디스크 케이스는 소위 말 하는 뚱땡이 케이스 입니다. 그나저나, 미스터 빅이 저런 시절이 있군요. 서플먼트가 전혀 없는줄 알았는데, 그래도 뭔가 있긴 합니다. 디스크는 여섯장 입니다. 시즌 풀 오더이니 그럴만 하죠. 그 다음 시리즈 DVD가 안 나와서 할 말이 없긴 한데, 그래도 이 전설적인 작품을 보게 되어서 기쁘긴 하네요.

"슈퍼히어로의 진실" 이라는 DVD를 샀습니다.

"슈퍼히어로의 진실" 이라는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6일

사실 이 타이틀은 실수로 샀습니다. 뒤쪽 두 글자를 잘 못 읽었거든요. 그런데......묘하게 초반이 재미있어서 보려고 벼르고 있죠. 이미지만 봐서는 무슨 역사물 같이 생겼는데.......약물로 몸 키우는걸 폭로하는 이야기 입니다. 그 내용을 뒷면을 보고서야 겨우 알았,...... 디스크 이미지는 좀 아쉽습니다. 심지어는 내부도...... 뭐, 그렇습니다. 이런 다큐도 나쁘진 않아서 말이죠.

"파이널 디씨전" DVD를 샀습니다.

"파이널 디씨전"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5일

이 영화는 너무 전설 속의 작품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제가 실수로 산 작품이기도 하죠. 예전에도 간간히 올린 종이 케이스 입니다. 한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확인 해보니 코드 1, 북미판이죠. 자막 문제가 좀 걸리는데, 별 문제는 없는게, 아는 영화인 데다가 코드 프리 플레이어도 가지고 있어서요. 그리고 또 다시 양면 디스크 입니다. 서플먼트라고는 텍스트가 다이고, 이건 트랙 리스트 입니다. 좀 아쉽긴 합니다. 나름 오랜만에 즐거운 영화인데, 정작 자막이 없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