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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 2만리"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24일

커크 더글러스 영화입니다. 사실 뭔가 다른 판본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좀 있었습니다만, 그냥 사기 쉬운 놈으로 샀네요. 리핑이다 보니 포스터 이미지에 적당히 한글 덧붙인 물건 입니다. 서플먼트가 있다고 되어 있는데, 그냥 없는 겁니다. 디스크 이미지가 의외로 다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리핑이 아닌 물건 구하기 힘든 고전 영화가 좀 있더라구요.

"코난 바바리안"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23일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영화 자체는 궁금한데, 정작 정발은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이 없었던 것이죠. 그렇다고 리핑을 사기도 애매하구요. 하지만......단순히 구하기 쉽다는 결론으로 인해서 리핑으로 갔습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아주 초기작입죠. 뒷면 번역이 전혀 안 되어 있습니다. 한글로 써 있는거 봐서 알아낸 것이죠;;; 디스크 이미지는......단순히 포스터 확대인데, 부담스럽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극강의 원 라인 대사들이 넘치는 영화여서 너무 궁금하네요.

"프로듀서스"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17일

아주 초기에, 제 블로그에서 이 영화를 다룬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이 타이틀이 사라졌죠. 제 방 상태를 봐서는 제가 중고로 팔아먹은 듯 합니다. 결국 다시 사들였네요. 당시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네이단 레인은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음성해설이 있습니다. 한글자막도 정상 지원 합니다. 디스크는 의외로 깔끔합니다. 반대로 내부는 광고로 덕지덕지...... 결국 이 영화를 샀습니다. 사실 좀 고민이 많았는데, 최근에 점점 더 뮤지컬에 손이 안 가서 말이죠. 그래도 즐거운 작품이니 일단 집에 두기로 했네요.

"오션스 일레븐"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15일

이야기를 보면 이상하실 겁니다. 이걸 이제 사? 라는 의문이죠. 하지만.......보시면 아시겠지만 함정이 있습니다. 프랭크 시나트라 나오는 판본 입니다. 딘 마틴에, 새미 데이비스 주니어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는 물건이죠. 즉, 오리지널이며, 1962년 작품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음성해설도 들어가 있습니다. 다만, 자막 지원이 안 되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워너의 중기 시절 입니다. 챕터 리스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찾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