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위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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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파렐 + 레이첼 와이즈, "더 랍스터" 포스터들입니다.

콜린 파렐 + 레이첼 와이즈, "더 랍스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1일

오랜만에 콜린 파렐이 나오는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목이 좀 묘하긴 한데, 포스터는 정말 멋지게 나왔더군요. 물론 영화가 영화인지라 레아 세이두와 벤 위쇼도 나옵니다.

패딩턴 - 뻔한 이야기를 볼만하게 바꿔 놓은 영화

패딩턴 - 뻔한 이야기를 볼만하게 바꿔 놓은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9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매우 예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제가 영국에서 정말 강하게 느낀 바 있었던 영화였기 때문입니다. 대영박물관은 박물관이 살아있다 3를 밀어주는 분위기였지만, 전국적으로는 오히려 패딩턴이 더 강하게 밀어붙여지는 분위기에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그에 관한 포스팅도 한 적이 있으니 심심하면 한 번 보시는 것도 좋을 겁니다. (물론 이 오프닝을 쓰는 시점에서는 아직 초안도 안 잡힌 상황이기는 했습니다만, 이미 여행 이야기가 올라갔으니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영화의 정보를 미리 알았다기 보다는 영화 관련해서 굉장히 많은 영향을 받은 뒤에 영화 정보를 찾아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런 것에 관해서 가장 쉽게 이야

<패딩턴> 최강 귀요미 곰돌이 영화 탄생

<패딩턴> 최강 귀요미 곰돌이 영화 탄생

제작진이 새로 선택한 마이클 본드의 베스트셀러 동화 [내 이름은 패딩턴]이 행복 가득한 즐거운 가족영화 으로 탄생하여 조카와 시사회를 보고 왔다. ​새로운 가족을 찾아 런던으로 당도한 일찍이 문명을 접한 말하는 어린 곰돌이가 온갖 말썽과 소동을 일으키며 착한 사람들과 함께하게 된다는 단순하고 동화적이지만 사랑스럽고 행복 가득한 코미디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가 도입부 과거 플래시백과 사연에 관한 에피소드부터 흥미진진하고 군더더기 없이 꼼꼼하게 그려졌다. ​벤 위쇼의 목소리 연기를 바탕으로 한 실제 살아있다 믿겨질 정도(초등생 조카는 진짜 곰이라 믿었다는)로 정교하고 섬세한 주인공 '패딩턴'의 표정과 살인적인 매력 발산의 몸짓들에 고전적인 정감 가득한 정통 슬

크리스 헴스워스 + 킬리언 머피 + 벤 위쇼, " In The Heart Of The Sea" 촬영장 사진이반.ㄷ

크리스 헴스워스 + 킬리언 머피 + 벤 위쇼, " In The Heart Of The Sea" 촬영장 사진이반.ㄷ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6일

크리스 햄스워스는 새로운 영화에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이 영화 감독이 좀 놀라운데, 론 하워드더군요. 20명의 승무원이 향유고래로 인해 배가 난파하게 되고, 구조가 늦어지면서 서로 잡아먹는 상황까지 치닫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