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그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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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posts![[한번 더 해피엔딩] 휴 그랜트](https://img.zoomtrend.com/2015/04/12/c0014543_5529ee5211dab.jpg)
[한번 더 해피엔딩] 휴 그랜트
러브 액츄얼리 이후 오랫만의 휴 그랜트 영화 기간에 비해 많이 찍지 않은 탓도 있지만.... 맡은 캐릭터인 독선적 퇴물 인기작가처럼 안일한 스타일의 비디오급 영화라 아쉬웠네요. 어바웃 어 보이를 손에 꼽게 좋아하는지라 기대한바가 좀 있어서 그런건지.. 무난하다면 무난하니 소소한 재미는 있는 편 영제목이 the rewrite인데 안되도 붓은 놓지 말라던 교수님 생각도 나고... 휴 그랜트도 결국은 잘 되지 못하는 것 같기도 하고 ㅠㅠ (영화 내용으로 에이전시에 잘 먹히는 걸로 나오는데 돌고 돌아 결과물이 이 영화로 귀결되면 흐음...) 개인적으로 빵터졌던 포인트는 해병대 출신이지만 가족 이야기에 금방 눈시울이 붉어지는 학과장에 J.K. 시몬스가 떡하닠ㅋㅋㅋㅋㅋㅋㅋ

Two weeks notice (2002, 미국/오스트레일리아)
휴 그랜트가 좋아서 봤는데 휴 그랜트보단 산드라 블록이 더 메인인.. 부동산 개발업을 통해 떼돈을 벌고 있는 바람둥이 부자 웨이드(휴 그랜트 분)와하버드 로스쿨을 나와서 환경보호 및 사회운동을 하는 변호사 루씨(산드라 블록 분). 웨이드의 회사가 재개발 예정이던 동네의 시민회관을 지켜준다는 조건으로루씨를 공석이던 사내수석변호사 자리에 고용하였지만너무 시시콜콜한 그의 요구들에 진저리가 난 루씨는2주간의 말미를 줄 테니 새 사람을 구하라고 통보하고, 그 2주간 벌어지는 뻔한 로맨틱코미디. 뭐 이런류의 신데렐라 스토리를 좋아하진 않지만그냥 로맨틱 코미디를 좋아한다면 그렇게 또 나쁘진 않다. ... 근데 너무 흔한 타입의 로맨틱 코미디라 뭐라 쓸 감상이 없... 감상은 ★★ 1/2
![졸부의 부자 흉내내기 우디 앨런의 <스몰 타임 크룩스>[최진주 기자의 영화리뷰]*2003년 3월호 <비디오 매니아>*](https://img.zoomtrend.com/2013/03/27/d0046533_5151ae774aa31.jpg)
졸부의 부자 흉내내기 우디 앨런의 <스몰 타임 크룩스>[최진주 기자의 영화리뷰]*2003년 3월호 <비디오 매니아>*
스몰 타임 크룩스- 졸부의 부자 흉내내기 이제 우디 알렌이 독설을 자제하기로 했나보다. 혹 우디 알렌의 팬이라면 이 영화에서 내면에 번뜩이는 무언가를 찾아냈는지 모른다. 는 별안간 부자가 된 하층민의 고충을 재치있게 그려내면서도 그 안에 우디 알렌 특유의 비웃음이 숨어 있다. 글_ 최진주 기자 돈벼락맞다, 엉뚱한 곳에서작고 빈약한 노인네, 그러나 등장 인물 중 가장 머리가 팽팽 돌아가는 주인공 우디 알렌. 배우로서는 늙었지만 우디 알렌에 비하면 너무나 젊어 보이는 아내. TV 앞에 앉아 값비싼 명품들을 상상하면서 남의 선물을 내팽개치는 그녀와 저축한 돈을 쓰려는 꿍꿍이때문에 초콜릿으로 그녀의 마음을 달래려는 그, 환상의 부부궁합이다. 은행 옆 건물에 과자 가게를 차리고

어바웃 어 보이, About a Boy, 2002
영화 이후 3년. 다시 한번 윌이라는 이름을 부여받은 휴 그랜트가 이번에 만난 여인은 헐리우드의 스타 줄리아 로버츠가 아닌 같은 영국 배우인 레이첼 와이즈였지만, 사실 이 로맨틱 코미디는 로맨스보단 코믹함에 더 무게 중심이 기울어져있다. 영화 는 리처드 커티스 대신, 30대 영국 남녀들의 생활들 냉소적으로 관조하는 '작가' 닉 혼비의 이름이 새겨져있는 영화다. 모든 사람들은 따로 떨어져있는 섬이라고 굳게 믿는 휴 그랜트의 이번 파트너는 열두살짜리 소년 마커스(니콜라스 홀트)다. 이번에도 휴 그랜트의 나래이션으로 시작하려는 듯한 이 영화는 이후 꼬마 마커스의 나래이션과 함께 균형을 잡으며 워킹타이틀식 특유의 말장난과 입담을 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