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인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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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나이스 가이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 출시를 정말 오래 기다려 왔습니다. 정말 당황스러움 극장판 자막 덕분에 걱정이 많았던 영화이기도 하죠. 다행히 블루레이가 나오면서 자막에 대대적인 수정이 가해진 상황입니다. 덕분에 맘 편하게 샀죠. 저는 A1 타입 케이스로 샀습니다. 랜티큘러를 딱히 좋아하지 않아서요. 후면은 러셀 크로가 장식했습니다. 넘버링 카드 입니다. 후면은 러셀 크로가 있는데,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스틸북입죠. 후면 역시 디자인은 범상치 않습니다. 디스크도 생각 이상으로 괜찮게 나왔습니다. 내부 이미지도 두 주인공 입니다. 같이 들어가 있는 봉투 입니다. 후면까지 신경 썼더군요.
더 프레데터 (The Predator.2018)
2018년에 미국, 캐나다 합작으로 ‘셰인 블랙’ 감독이 만든 프레데터 시리즈의 최신작. 내용은 육군 소속 저격수인 ‘퀸 맥케나’가 인질 구출 작전에 투입되어 임무를 수행하던 도중, ‘프레데터’의 공격을 받았다가, 프레데터를 무력화시킨 후 혼자 살아남아서 프레데터의 가면과 몇몇 장비를 증거로 남기겠다며 빼돌린 뒤 정부의 비밀 요원에게 체포되고. 진화 생물학자 ‘케이시 브래킷’이 정부에 고용되어 포획된 프레데터를 연구하려는 찰나. 프레데터가 깨어나 연구소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고 탈출했는데, 같은 시각 퀸 맥케나가 빼돌린 프레데터의 가면 및 장비가 집으로 배송되어 아스파거스 증후군을 가진 어린 아들 ‘로리 맥케나’가 천재성을 발휘하여 프레데터의 장비를 활성화시켰다가, 먼저 지구에 온 프레데터

더 프레데터 - 심심하고 진부해, 총체적 난국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육군 저격수 매케나(보이드 홀브룩 분)는 임무 수행 도중 프레데터와 조우해 2명의 부하를 모두 잃습니다. 프레데터의 헬멧 등을 확보한 매케나는 자신의 사서함으로 발송하지만 결과적으로 전처의 집에 도착해 아들 로리(제이콥 트렘블레이 분)의 손에 들어갑니다. 매케나는 감금 상태에 처해 군교도소의 죄수들과 버스에 동승하게 됩니다. 프레데터 간의 대립 ‘더 프레데터’는 1987년 작 ‘프레데터’ 이래 두 편의 ‘에리이언 대 프레데터’까지 포함하면 외계인 프레데터가 등장하는 6번째 영화입니다. 주인공이 빼어난 군인이고 개성이 강한 군인들이 한 팀을 이루며 프레데터가 암약하기 손쉬운 정글이 서두 및 결말의 공간적 배경으로 선택되었다는 점에서 ‘프레데터’를 오마주

더 프레데터
일단 영화 외적으로 기분이 좋았던 것은, 찾기가 쉽지 않던 상영관에 결국 들어섰을 때 4,50대의 아저씨들이 많이 보였다는 것이다. 아니, 사실 많이 보였다 정도가 아니라 그들 밖에 없었다. 물론 나와 동년배이기는 커녕 한참의 인생 선배들이겠지만, 뭔가 동질감? 또는 전우애? 같은 것이 솟구쳐 올랐다고 할까. 솔직히 말해 요즘 10대에서 20대 초반의 관객들이 라는 영화를 아는 게 쉽지 않잖아. 그래서 그런지 뭔가 함께 추억 공유하는 느낌이라 좋았다. 그래서 영화가 끝나고 난 뒤에도 그렇게나 많은 탄식이 상영관 곳곳에서 터져 나왔던 것일까. 오래된 친구를 하나 잃은 것 같은 바로 그 느낌 때문에? 진짜 스포일러는 지금부터다! 80년대를 양분했던 두 외계 종족이 있었다. 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