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인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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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더 프레데터 - 이상하고 산산조각난, 하지만 시간은 잘 가는 작품
드디어 새로운 주간이고, 저는 이 영화를 더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정말 기대가 안 되는 편이기는 한데,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너무 아쉬울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제가 아무래도 과거에는 이 시리즈를 너무나도 안 좋아하는 축에 속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에이리언 시리즈를 다 봤고, 그 모든 이야기가 다 재미있다고 생각했던 상황이다 보니 결국 이 영화를 보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셰인 블랙은 참 미묘한 감독이긴 합니다. 일단 이 영황이전에 국내에서 그나마 유명한 영화가 나이스 가이즈 인데, 솔직히 나이스 가이즈는 제 취향이긴 했습니다만 자막이 모든 것을 망쳐버린 대표적인 케이스이죠. 심지어는 로컬 제작사가 아직까지 블루레이를 못

"The Predator"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제가 프레데터에 관해서는 별 다른 추억이 없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나오는 1편도 제대로 본 적이 없고, 2편 역시 마찬가지인 상황이라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그래서 사실 걱정 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한 번 보고 싶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정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풍문만 들은 상황에서 보는 상황이어서 오히려 기대가 됩니다.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보고 판단 해볼까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액션 영화 같긴 하네요.

"프레데터"가 또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프레테더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1편의 경우에는 공포물과 아놀드 슈워제네거 특유의 액션물이 결합된 구조였고, 2편은 생존물이라는 점에서 나름 매력이 있다고는 하지만 둘 다 제 취향과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심지어 이후에 나온 에이리언 대 프레데터 시리즈는 아예 손도 대기 싫었고 말입니다. 그 이후에 나름대로 독립된 작품이 있었습니다만, 역시나 손 대기 싫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는 이번에 또 나오네요. 이번에도 액션 블록버스터의 수순을 밟나 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이번 예고편은 아는 범위 같아서 한 번 봐도 무방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언맨3, 2013
MCU 영화 중에도 가공할만한 흥행을 했던 영화인데 사실 나는 좀 별로. 이 영화의 가치는 딱 두 개라고 본다. 첫번째는 익스트리미스 쑈. 까지 와서야 나노 테크로 아이언맨 수트를 끊임없이 재생할 수 있는 경지에 도달했지만 사실 가장 간지났던 시절은 딱 이 때까지였다. 그리고 두번째는 의 뉴욕 치타우리 침공 사건에 의해 마음 속에 트라우마가 자리잡은 토니 스타크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 물론 이 부분이 그렇게까지 자세히 묘사되어 있는 건 아니긴 한데 그럼에도 후에 이나 까지 보았을 때 토니 스타크라는 인물의 감정선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필요했던 부분이라고 생각 하거든. 토니가 마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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