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리즈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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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Face"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름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일단 저는 배우진만 보고 결정한 상황이죠. 이렇게 보니 하비에르 바르뎀도 정말 미남이네요.

샤를리즈 테론 曰, "매드맥스 프리퀄의 출연을 원한다!"
샤를리즈 테론은 현재 정말 잘 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가장 최근의 블록버스터인 "분오의 질주 8"의 경우에는 솔직히 영화가 좀 별로였습니다만, 그래도 액션에 대한 쾌감은 역시 대단하기는 했죠. 하지만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가 워낙에 크게 남았던 모양입니다. 여전히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면 말이죠. 실제로 영화가 가져갔던 이야기들 역시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에 남을 만한 지점이 있었던 작품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최근 인터뷰에서 "매드맥스 프리퀄에 출연하고 싶다"고 했다고 합니다. 원래 맥스에 대한 백그라운드 각본과 함께 퓨리오사에 대한 각본도 있었다고 하더군요. 이 덕분에 출연을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일단 저도 기대를 합니

이탈리안 잡, 2003
젊은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이만한 하이스트 무비도 없는 모양. 사실 첫인상은 에서 '우아함'과 '유쾌함'을 빼면 이렇게 나오겠다 싶어 여러모로 의 열화 버전이 아닌가 싶었었는데, 다시 보니 또 미덕이 없는 영화는 아니다. 제작 당시 기준보다 지금 기준에서 봤을 때 캐스팅이 더 대단한데, 인종차별주의자로 낙인 찍혀 미운 털이 박혔지만 어찌되었든 요즘 잘 나가는 마크 윌버그가 메인이다. 게다가 홍일점으로 다른 사람도 아니고 샤를리즈 테론;; 겟어웨이 드라이버는 제이슨 스타뎀이고, 폭파 전문가는 모스 데프... 게다가 이들이 털어야 하는 메인 빌런이 에드워드 노튼이라니 말 다 했다. 물론 노튼이나 테론은 그 당시에도 핫한 배우들이였지만 사실상 지금의 위상

아토믹 블론드 - 액션-스타일 인상적, 첩보물로는 물음표
※ 본 포스팅은 ‘아토믹 블론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베를린 장벽 붕괴를 앞두고 소련에서 암약 중인 서구 스파이의 리스트가 KGB 요원 바흐친(요하네스 하쿠르 요하네손 분)의 손에 들어갑니다. 냉전 해체가 무산될 것을 두려워한 MI6는 여성 요원 로레인(샤를리즈 테론 분)을 파견합니다. 로레인은 MI6의 지시에 따라 베를린 지국장 퍼시벌(제임스 맥어보이 분)과 함께 리스트를 확보하려 합니다. 동서 베를린 오가는 스파이 영화 ‘아토믹 블론드’는 2012년 작 그래픽 노블 ‘The Coldest City’를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영화화했습니다. 동서냉전의 상징인 독일 베를린의 장벽이 해체되기 직전 영국, 미국, 소련의 첩보전을 묘사하는 액션 스릴러입니다. 냉전을 전후한 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