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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posts![[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 뭣이 중헌디](https://img.zoomtrend.com/2017/04/18/c0014543_58f43a1bd41de.jpg)
[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 뭣이 중헌디
헐리우드 액션하면 뭐 그럭저럭~하고 한동안 액션영화에 심드렁해진 때가 있었다가 액션영화(요즘엔 액션이라고 분류에 써놓는 것 자체가 뜸한 느낌??)에 다시 기대를 갖게 한게 분노의 질주 시리즈입니다. 시리즈라기엔 7편부터 보기 시작했지만;; 광고를 하도 영화관에서 틀어줬던지라 볼 수 밖에 없었는데 액션은 최대한 안보려했지만 내용을 보니 오히려 궁금증이 드는게~ 물론 예상을 벗어나진 않지만 그보다 액션이 너무 좋으니 만족스러웠네요. 앞으로도 계속 되길~ 위트있는 장면도 많고 팝콘영화로서 만점에 가까웠습니다. 다만 조주연 남성 대부분이 빡빡이인건 ㅠㅠ 해커출신이라 그런가 인력이 부족하신~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좀비카 연출이 특히 마음에 들었는데 카해킹이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 F. 개리 그레이
출처: IMP Awards 오랜 연인 레티(미셸 로드리게즈)와 쿠바에서 신혼여행을 즐기던 돔(빈 디젤)은 자신을 찾아온 사이퍼(샤를리즈 테론)를 만나고 비공인 임무를 홉스(드웨인 존슨)와 수행하던 중 배신한다. 노바디(커트 러셀)의 도움으로 팀을 조직한 홉스와 적이었다가 합류한 데커드(제이슨 스테이썸)는 사이퍼와 돔을 찾아 음모를 막으려고 한다. 이미 스포츠카를 몰고 하는 국제첩보 영웅담으로 변질한 지 오래인 시리즈 신작. “죽은 줄 알았던 레티가 사실은 살아있었다!”는 2편 전 이야기부터 사실성이나 논리적 구성을 고집하는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신작은 정도가 좀 심하다. 그나마 악역의 존재 이유나 세계관 분위기는 유지하려고 했던 전작보다 훨씬 극단적인 장르의 끝까지 질주한 영화는 이제 [분노의 질주]만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 허황된 액션, 007 연상시켜
※ 본 포스팅은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배신 시리즈 8번 째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주인공 돔(빈 디젤 분)이 ‘가족’을 배신하고 미녀 해커 사이퍼(샤를리즈 테론 분)의 음모를 돕는 과정을 묘사합니다. 미스터 노바디(커트 러셀 분)는 데커드(제이슨 스타뎀 분)를 출소시켜 돔의 ‘가족’과 함께 돔을 막도록 합니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주인공의 배신’이라는 깜짝 카드를 활용합니다. 돔이 사이퍼의 부역자가 될 수밖에 없게 되는 이유는 돔의 전 연인 엘레나(엘사 파타키 분) 및 둘 사이에 태어난 아들이 사이퍼의 인질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졸지에 악역이 되었지만 그렇다고 인륜에 어긋나는 악행을 저지를 수 없는 한계

분노의 질주 8편 악역 이야기가 나오네요.
현재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7편에서 원래는 완결 이야기가 나왔었다가, 결국에 다음편이 더 나온다고 확정이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좀 상황이 묘하게 흘러간다는 생각이 들고 있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제 부논의 질주 다음 편들이 해결 해야 할 것들은 매우 명확한 편입니다. 중심 인물중 한 명이 없는 상태에서 과연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죠. 이번 영화가 바로 그 문제의 분수령이 될 것이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 영화의 악역에 관해서 이야기가 좀 있는 편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다시 제이슨 스태덤이 다시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좀 이야기가 바뀌었더군요. 샤를리즈 테론으로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