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리즈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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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posts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영화가 어떻건 간에 난 이 영화가 좋았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샤를리즈 테론,크리스틴 스튜어트,크리스 햄스워스 / 루퍼트 샌더스 나의 점수 : ★★★★ 이 영화에 대한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을 때 반드시 보아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1)샤를리즈 테론이 나온다. 2)샤를리즈 테론이 까마귀로 변신한다. 3)고딕풍의 분위기를 풍기는 판타지일 것 같다. 라는 이유였다. 비록 서방세계 김태희(얼굴이 동급이라는 것이 아니라, 이해가 안가시는 분은 중천에서의 김태희 감정 20종 표현연기 세트를 생각하시면 될듯)라고 불릴법한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등장하는 것이 약간의 걱정이긴 했으나, 어쨌든 전반적인 트레일러의 모양새는 만족스러웠고, 오늘 보게 되었다. 일단 2시간 정도 되는 시간 안에 백설공주의 기본적인 플롯을 줄기삼아 놓고, 곁가지로 왕비의 등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 크리스틴은 여기서도 양손에 꽃...
2012.06.01 (금) 대전 CGV with JY 영화보기 전에 평이 안좋아서 전혀 기대를 안하고 봤는데.... 꽤 재미있었습니다. 였다면 좋았겠지만 그냥 저냥..... 눈은 즐거운 영화였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이며 네타도 있습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백설공주 이야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요즘 왜 이렇게 백설공주 관련 영화가 나오나 했더니 올해가 백설공주 탄생 200주년이라고 하더군요. 영화의 시작은 역시 왕비가 장미에 찔리면서 부터!!! 장미에 찔려 흰 눈 위에 떨어진 피를 보고 살결은 눈처럼 희고 입술은 피처럼 붉고....어쩌구 저쩌구 하는 그거요. 다 아시죠?? ㅋㅋ 그래서 태어난 아이의 이름도 스노우 화이트(백설). 왕비의 바람대로 스노우

"프로메테우스"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올해 여름에 공개가 된다니 엄청나게 기쁠 따름입니다. 2시간 정도 되고, 미국에서는 결국 R등급 딱지를 붙이게 될 거란 소문이 있더군요. (일각에서는 국내에서도 18금 딱지를 붙이는거 아닌가 하는 기대심리도 있던데.....글쎄요.) 이제는 뭐, 기다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극장에서 예고편 볼 때마다 정말 기대가 넘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다크 섀도우때는 이 예고편이 영화 본편보다 더 인상에 남는 사태가 벌어졌죠.)

'스노우 화이트'를 위한 몇가지 변명
2012년 정초, 한해동안 개봉할 기대작들을 나열해보면서 그때의 나는 을 당당히 의 바로위에, 의 바로 밑에 올려놓았다. 그 한참 밑으로는 , , 등이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예고편이 속속 공개되면서 나의 기대는 더욱 커져만 갔다. 영화 에서의 샤를리즈 테론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 나로선 백설공주가 아닌 여왕, 이블 퀸을 맡은 그녀 하나만으로도 이 영화는 시나리오의 완성도를 떠나 보러갈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벨라와 토르가 카리스마 넘치는 이블 퀸에게 군대를 꾸려 도전하고 한판 승부를 벌이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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