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믹블론드

포스트: 22|아이템:아토믹블론드(22)
Tags

Posts

22 posts

2020년 8월 - 넷플릭스 영화 6편 감상문

일상 생활|2020년 8월 30일

지난 8월 중순에 아이들이 잠시 시댁에 놀러 가 있는 동안 하루에 한 편씩 넷플릭스에서 영화를 시청하였다. 이 글 전에, 가장 최근에 쓴 영화 감상문들에서는 사실 줄거리를 쓰기 시작했는데...그러다 보니까 글재주가 없는 나에게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ㅠㅠㅠ 이번에는 그냥 정말 간단히 감상만 적으려고 한다.쓰다 보면 글이 어떻게 변할런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 1) 프로젝트 파워 (Project Power, 2020)imdb 평점: 6.0/10 (39 538 votes)주관적 한줄 요약: 킬링 타임용 액션 영화 줄거리: 일시적으로 슈퍼파워를 갖게 해주는 미스터리한 알약으로 인해 범죄자가 증가하자 경찰과 전직 군인, 10대 소녀 딜러가 손을 잡고 이를 소탕하는 이야기- 네이버와 다음 영화에

아토믹 블론드, 2017

DID U MISS ME ?|2019년 3월 21일

데이빗 레이치 감독의 액션 스타일을 굉장히 좋아한다. 우선 촬영적으로는 카메라를 쓸데없이 많이 안 흔들어 좋음. 화려한 액션 안무보다는 조금 투박하더라도 고전적인 카메라 워크와 그 안에서의 미장센을 구축하는 모습이 뭔가 좀 더 영화적으로 느껴져서.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액션 안무는 후지다는 게 아니다. 캐릭터를 대변하는 액션 세트 피스를 정말 잘 짜는 사람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진짜 처절한 개싸움이 뭔지 잘 이해하고 있는 감독이기도 하고. 아니, 그냥 다 떠나서 매 영화마다 총격 액션과 카타나 액션, 권격 액션 뭐 하나 빠짐없이 고루 다 잘 보여줘서 좋은 거다. 근데 시발 이건 왜 이래. 이야기가 복잡한 편에 속한다. 물론 이나 같은 영화에 비하면 그리 난

"아토믹 블론드"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13일

사실 이건 8월에 왔어야 합니다. 하지만 출시일이 근 한달이나 밀렸고, 저는 9월 말에 겨우 받았죠. 사진은 밀리다 밀리다 이제야 올리게 되었구요.  저는 그냥 아웃케이스판, 그것도 UHD 비포함판으로 구매 했습니다. UHD 화질이 정말 좋은 타이틀이라곤 하는데, 재생기가 없거든요.  뒷면 이미지는 이어져 있는 방식입니다.  스틸북은 별로 선호하지 않지만, 결국 스틸북으로 갔습니다. 아무래도 일반판이 늦게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역시나 케이스 전후면의 이미지가 이어져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로컬판이다 보니 확실히 좋네요.  내부 이미지는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로 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안에 같이 든 물건들

[블루레이] ‘아토믹 블론드’ 풀슬립 스틸북 한정판

최근 발매된 ‘아토믹 블론드’ 블루레이 풀슬립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푸짐한 구성입니다. 풀슬립 아웃 케이스의 앞과 뒤. 왼쪽이 스틸북, 오른쪽이 북클릿 커버입니다. 스틸북의 겉면. 제목은 양각입니다. 포토 카드가 수납된 봉투와 블루레이 디스크. 봉투와 디스크를 걷어낸 스틸북의 안쪽. MI6 ID 카드의 앞과 뒤. 플라스틱 재질입니다. 스티커. 길이는 담배갑보다 약간 긴 편입니다. 포토 카드 6종. 36페이지 북클릿. 발매 연기로 추가된 특전인 배지. 접지 포스터. 대형 포스터. 아토믹 블론드 - 액션-스타일 인상적, 첩보물로는 물음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