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 post
이탈리안 잡, 2003
젊은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이만한 하이스트 무비도 없는 모양. 사실 첫인상은 에서 '우아함'과 '유쾌함'을 빼면 이렇게 나오겠다 싶어 여러모로 의 열화 버전이 아닌가 싶었었는데, 다시 보니 또 미덕이 없는 영화는 아니다. 제작 당시 기준보다 지금 기준에서 봤을 때 캐스팅이 더 대단한데, 인종차별주의자로 낙인 찍혀 미운 털이 박혔지만 어찌되었든 요즘 잘 나가는 마크 윌버그가 메인이다. 게다가 홍일점으로 다른 사람도 아니고 샤를리즈 테론;; 겟어웨이 드라이버는 제이슨 스타뎀이고, 폭파 전문가는 모스 데프... 게다가 이들이 털어야 하는 메인 빌런이 에드워드 노튼이라니 말 다 했다. 물론 노튼이나 테론은 그 당시에도 핫한 배우들이였지만 사실상 지금의 위상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