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포스트: 2324|조회수: 0
Items

Posts

2324 posts
2013 LG트윈스 잡답 [1]

2013 LG트윈스 잡답 [1]

#.개막을 앞두고 각팀의 전력전검을 위한 시범경기가 시작.주말 대구에서 두경기에서는 화제는 역시 강승호. 배트질이 아주 야무진게 마음에 든다.아주 벌써부터 오지환을 밀어낸다고 엘레발하는 사람이 벌써부터 등장.양영동도 우리팀와서 시범경기때 날라다녔던거 같은데 이대형따위는 안녕이라고 정규시즌오니까 그냥 백업. 강승호도 아마 유격수백업이긴한데 시범경기동안 꾸준하면 개막전 엔트리에는 포함되지않을까 싶다.그래도 배트질 하나는 진짜 찰지더라. 그냥 이번시즌 끝나고 군대나 보내고 얘 오면 오지배 군대나 보내자. #.오늘 선발로 나온 임찬규는 오늘 경기만 보자면 일단 실망.구위가 지난 시즌보다 괜찮은거 같은데 데뷔시즌같은 그런 모습이 안 보인다.한두경기 더 봐야지 알겠다만 계속 오늘같다면 작년 시즌 수준정도인데다

리즈-주키치, LG ‘1선발 경쟁’ 시작됐다

리즈-주키치, LG ‘1선발 경쟁’ 시작됐다

지난 주말 LG는 대구구장에서 삼성과 시범경기 2연전을 치렀습니다. 승패와 무관한 시범경기이지만 LG가 이틀 동안 내세운 선발 투수는 리즈와 주키치였습니다. 시범경기 개막전인 3월 9일 경기에서는 리즈, 이튿날인 3월 10일 경기에서는 주키치를 선발 등판시킨 것입니다. 두 외국인 선발 투수의 투구 내용은 엇갈렸습니다. 리즈는 4이닝 2피안타 1사사구 5삼진으로 2실점(1자책)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3회초 선두 타자 이지영을 시작으로 4회초 선두 타자 정형식까지 4타자를 연속으로 삼진 처리했습니다. (사진 : LG 리즈) 인상적인 것은 리즈가 트레이드마크인 160km/h에 육박하는 직구에만 의존하지 않고 변화구를 배합했다는 사실입니다. 4타자 연속 삼진을 처리할 때 3명의 타자에

LG 정성훈, 역전승 속 빛난 ‘확실한 존재감’

LG 정성훈, 역전승 속 빛난 ‘확실한 존재감’

LG는 어제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삼성과의 시범경기에서 9:6으로 첫 승을 거뒀습니다. 그에 앞서 전날 벌어진 시범경기 개막전 삼성전에서 9회초까지 4:2로 앞서다 9회말 2실점하며 찜찜한 무승부를 기록했기에 더욱 의미 있는 승리였습니다. LG는 시범 경기에서 1승 1무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시범경기의 승패는 중요하지 않다고 하지만 1.5군급 젊은 선수들의 기량을 시험하는 LG로서는 시범경기 첫 2연전에서 승리하지 못할 경우 자칫 젊은 선수들이 사기가 떨어지고 조급해질 수도 있었습니다. 어제 경기에서는 6:2로 뒤지다 8회초 5안타 3볼넷을 묶어 대거 6득점해 8:2로 역전했고 9회초에는 안타 없이 1점을 뽑으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승부처는 경기 후반이었지만 경기 초반 정성훈의 활약이

LG, 시범경기 ‘3대 관전 포인트’는?

LG, 시범경기 ‘3대 관전 포인트’는?

내일부터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개막됩니다. 1월 20일부터 3월 6일까지 사이판과 오키나와의 전지훈련을 거친 LG는 내일 대구구장에서 디펜딩 챔피언 삼성과의 2연전을 시작으로 NC, SK, 롯데, KIA, 두산과 차례로 시범경기를 치릅니다. 전년도 순위에서 LG의 앞과 뒤에 위치했던 넥센, 한화와는 구단 확대로 일정 조정이 불가피해 경기를 치르지 않습니다. 시범경기는 전지훈련의 성과를 확인하고 페넌트레이스 개막에 앞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다양한 선수들을 기용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올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는 LG의 시범경기 3대 관전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토종 선발 투수 발굴입니다. 주키치와 리즈를 제외하면 믿을 만한 토종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