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영화
Posts
264 posts블러드베스 앳 더 하우스 오브 데스 (Bloodbath at the House of Death.1984)
1984년에 ‘레이 캐머런’ 감독이 만든 영국산 호러 코미디 영화. 내용은 1975년 화요일에 기업인들의 주말 휴양지와 여학생들의 여름 캠프로 이용되던 ‘헤드스톤’ 저택에서 한 무리의 사탄 숭배자들이 들이닥쳐 별장에 투숙한 사람들 18명을 몰살시켜서 죽음의 집이란 별명으로 불렸는데, 그로부터 8년 후인 1983년에 ‘루카스 맨데블’ 박사와 ‘바바라 코일’ 박사가 헤드스톤 저택 근처에서 검출된 방사능 수치가 이상해 동료 과학자 4명과 함께 조사를 하러 갔다가 사탄 숭배자들에 의해 뗴죽음을 당하는 이야기다. 작중 사탄 숭배자를 이끄는 사탄의 사제 ‘시니스터맨’은 700살 먹은 불사의 노인으로 손바닥에 ‘바알제불’의 문양을 새기고 ‘디아블로스’라는 악마를 모시며, 헤드스톤 저택을 근거지로 삼
문폴
솔직히 말해 달이 지구로 떨어진다는 과격한 이야기에서 연상되는 스펙터클은 상위 호환 정도일 것이다. 물론 달의 중력과 지구의 중력이 꼬이면서 여러 다양한 문제들이 야기 되겠지만, 어쨌거나 관객으로서 당장 떠오르는 건 하늘에서 거대한 무언가가 지구로 떨어진다는 그 이미지인 거잖아. 고로 규모 자체는 에 비해 당연히 뻥튀기 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게 엄청 신선한 구경거리처럼 느껴지진 않는다는 말씀. 롤랜드 에머리히를 비롯한 제작진들도 그 점을 알고 있었는지, 이번 영화에는 뜬금없이 미스테리 요소를 잔뜩 끼얹었다. 달이 떨어지는 이유가 단순 자연현상 때문이 아니라는 것. 스포일러 폴! 답은 외계존재다. 그런데 그 외계존재의 구체적 정체도 <익스

애덤 프로젝트 넷플릭스 신작 SF 가족 영화 추천!
애덤 프로젝트 넷플릭스 신작 SF 가족 영화 추천! 오늘 3월 11일 금요일 공개가 되어서 방금 막 시청 끝내고 블로그에 후기를 써보는 시간. 시간 역행을 통하여 과거의 나를 만나러 간다는 전제 자체가 솔직히 비현실적이고 말이 안되긴 했다. 그래서 어찌보면 살짝쿵 유치하게 느껴질 수도 있었으나 그래도 영화적 설정이라는 것을 감안하고 나름 재미나게 본 넷플릭스 애덤프로젝트. 작품에 대한 간략한 줄거리, 그리고 현재까지 올라온 평점. 극 중 등장인물로 나오는 출연진들을 아주 간단히 알아보자. SF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번 주말을 맞이하여 꼭 한 번 보시면 좋을 듯 하다. 추가로 더 이야기하자면 12세 이상의 자녀분들이 있는 부.......
타이카 와이티티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타이카 와이티티는 의외로 배우로서도 상당히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준 바 있습니다. 당장에 얼마 전에 프리 가이라는 영화에서 상당히 재미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데에 성공했죠. 그렇다고 감독으로서 역할을 잘 못하는가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조조래빗에서 보여준 모습은 상다잏 강렬한 지저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다만, 조조 래빗 이후로 아무래도 영화가 안 나오는 상황이다 보니 정말 다음 영화가 궁그매진 상황이기는 합니다. 결국 영화 가 확정 되었는데, "The Incal"라는 작품입니다. 조도로프스키와 뫼비우스가 만든 작품으로 1980년작이라고 하더군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