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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캠 촬영용 자작 거치대 Ver.2
버려질 카메라 삼각대를 재활용하는 차원에서 만들어 보았던 인캠 촬영용 자작 거치대 제작 에 이어서 다음 버전을 제작해 보았다. 속이 빈 알루미늄에다가 밀링으로 구멍을 냈더니 너덜너덜한게 영 보기 안좋아서 아세탈 환봉으로 제작을 해 보았다. 막상 만들어 놓고 보니 환봉 보다는 각재가 더 좋은 선택이었겠네;;; 일단 완성샷.... 기존의 위치에 비해서 조금 그렇긴 하지만, 카메라가 마운트 되는 곳 까지 연결부위가 더 적은 것을 목표로 만들었기에 나중에 더 수정을 하도록 하자.. 기본적으로 플라스틱 봉에 구멍을 두개 뚫어서 헤드레스트에 고정한 다음, 카메라가 마운트 될 자리에 연결만 하면 끗.. 되게 간단한 구조인데, 은근히 귀찮은 작업들이 몇개 있다. 아세탈 특성상 단단하면서도
![[FGO] 어느 개노답 달빠의 페그오 현황](https://img.zoomtrend.com/2017/05/10/d0035688_5912f44865636.png)
[FGO] 어느 개노답 달빠의 페그오 현황
제가 달빠가 된 것은 약 10여년 전.(딱 10년 전이라고는 안했습니다?)쉽게는 밝힐 수 없는 모종의 루트를 통해 월희 한글패치본을 받아 플레이 했을 때였습니다. 사실 뭐 크게 감동을 받았다거나 떡씬이 마음에 들었다거나 했던 건 아니었습니다.제가 당시 마음에 들었던 건 그때까지 쉽게 보지 못했던 나스의 설정 때문이었죠.그때까지 제가 보지 못했던, 뱀파이어의 설정을 비틀어 어레인지한 "진조"라던가,"존재하는 것의 끝을 보고 자를 수 있는 마안"이라던가 같은 것들 말입니다. (이 글은 제가 달빠가 된 경위를 설명하는 글이 아니므로 여기까지만) 그리고 2017년 지금,저는 개노답 달빠가 되어 있습니다. (..........) 사실 저 페엑이나 CCC는 플레이해본 적 없습니다.다만 어디에서인가 굴러
2017 개막전 개꼴데
손시헌의 8승8패 드립부터 짜증 한가득이었는데... 1. 손아섭은 걍 1번 보내고 3번 이대호가 낫지 않을까; 살도 뺐더만. 2. 3루 주전 문규현은 뭔짓인줄 모르겠음. 기본기 없눈 Mr. 기본기는 뭐 강제 세대교체라 치더라도(이것도 맘에 안들지만) 3루 문규현은 더 맘에 안듬. 3. 이대호-최준석 사이에는 끼워넣을 애가 없어서 그렇다 치더라도 최준석-강민호 사이에는 김문호라든지 뭐 끼워넣을 애 있지 않았나? 여튼 전반적으로 일마 이거 토토걸고 나왔나 싶은 라인업. 4. 마지막의 우민정책은 정말... 핸드폰 집어던질뻔 했음. 나쁜 대주자에 나쁜 작전. 조원우 정말 제정신인가? 5. 이대호는 일단 이름값은 해준걸로. 나이가 있는만큼 시즌내내 잘해줄지는 미지수지만... 뭐 최소한
중국전 촌평
1. 살아 생전에 중국한테 경기력 밀리는 축구는 첨본다. 심지어 전반전 유효슛팅 0 ㅋㅋㅋㅋㅋㅋㅋ 2. 2000년대 초중반까지 아시아권에서 A매치할때 우리 전술은 꽤 단순했다. 특히 사이드에서 접는 거 생략하고 단순하게 크로스 올리는거. 월드컵 본선 정도라면 몰라도 아시아권에선 일본,이란, 호주 같은 팀을 제외하면 아직은 그렇게 단순하게 축구해도 먹힌다. 그런데 언제부터 그런 단순한 플레이가 사라졌다. 심지어 중하위권 팀을 상대로도 말이다. 미드필더 거치면서 빌드업 하는 것도 좋은데 오늘처럼 슛팅까지 연결되는게 안되면 결국 단순해야 한다. 슈틸리케가 가장 못하는 것중에 하나. 3. 이정협을 도대체 왜 선발로 쓸까? 클래식 선수도 아니고 챌린지 선수다. 조커라면 몰라도 도대체 이정협을 선발로 쓰는 이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