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ght F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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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방스 보내고 그랜드카니발 입양.

Night Flight|2018년 10월 29일

추석연휴 바로 직전에 차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둘째도 생겨서 그간 타던 아반떼에는 아이 2명분의 짐이 들어가지 않을 것이 너무나도 뻔해서 차를 정리해야하나? 라는 고민을 ㄹ몇날 몇일 하다가 그냥 차를 바꾸어 버렸습니다. 일단 유모차 두대가 안들어가니까요.. 아반떼를 구매할 때도 그랬지만, 결정 후 실행의 과정은 매우 신속하게 진행되었구요.아반떼를 탔던 시간은 순식간에 불붙었다가 금방 식어버린 모양새이지만, 차보다는 가족이 먼저라서 가족들이 편하게 탈 수 있는 차를 선택하고야 말았습니다. 문제는 제가 아주 극혐하는 차를 타야만 하는 상황이라는 것이구요.. 제가 아주 싫어하는 차로는.... 1. 경차 - 계기판 확인도 안하는건지, 유난히 하이빔 켜고 다니는 개념머리는 빻아버린 종자들이 압도

6월 12일 인제서킷 나들이 - 자동차 박물관 방문

6월 12일 인제서킷 나들이 - 자동차 박물관 방문

Night Flight|2018년 6월 19일

* 사진의 수량이 많으니 스크롤의 압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 다른 블로그인 네이버 블로그에 작성한 내용+추가로 작성한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원래 목적인 서킷을 달리는 것을 시원하게 말아먹고 곧바로 돌아가기에는 많은 아쉬움이 있었기에, 언젠가 꼭 들러보고 싶었던 자동차 박물관을 들러보게 되었습니다. 자동차 박물관의 위치는 메인 스탠드 뒷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9세대 (1992~1997) F시리즈 픽업 되겠습니다. 그 중에서도 F350이네요.. 슈퍼 듀티급으로 분류가 되는 그런 모델 같습니다. 보통 슈퍼듀티 계열은 후륜이 복륜으로 구성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차량은 복륜이 아니라는게 신기합니다 :) 시보레 3500이라는 모델을 스쿨버스로

6월 12일 인제서킷 나들이 - 망했습니다

6월 12일 인제서킷 나들이 - 망했습니다

Night Flight|2018년 6월 18일

최근에 회사를 짤리고 집에서 빈둥빈둥거리다가 평일 인제를 다녀왔습니다. 13일이 선거날이기에 차들이 많을 것을 예상하고 나름 잔머리를 굴려서 출발을 했지요. 새벽 4시에 배고파서 깬 딸아이 우유 데워서 먹이고, 안오는 잠을 억지로 자면서 숙면을 취하지도 못한 상태로 무작정 집을 나왔습니다. 뭐 그래도 항상 차를 타고 나가는 것 자체로도 마냥 즐겁습니다 :) 평상시에는 그냥 지나쳐가는 내린천 휴계소 입니다만, 그냥 들렀습니다. 날씨도 너무 좋고 하늘도 예뻐서 잠시 쉴 겸 해서 말이지요.. 평일, 그것도 화요일이라 차가 얼마 없을 것을 노리고 왔습니다만, 차가 겁내 많이 왔습니다?? 제가 주행한 2세션에만 8대~10대 사이로 달린 것 같아요.. 그 이후 3세션만해도 10대 정도

모처럼 와우 - 안토러스

모처럼 와우 - 안토러스

Night Flight|2018년 5월 21일

세기말이라 큰 의미는 없지만 일반 로그 올 주황이나 한번 해보자 싶어서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군단 초기부터 남들 화법할때 비법했고, 지금 역시 남들 냉법할때 열심히 비법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주력이 비법이고, 냉법과 화법은 할 줄은 알지만 주력은 아닌 셈이지요.. 이렇게 하다보니 어느덧 한개의 넴드 빼고는 올 주황로그를 달성했구요, 이제 이오나에서 광딜딸 한번 거하게 치면 되지 싶어요.. 재생 안토러스 일반 - 안토란 총 사령부 비법 시점 역시 비법은 광 치는 맛이 있어요 ㅋㅋㅋㅋ

어느 공업사에 떼로 있는 올드카들..

어느 공업사에 떼로 있는 올드카들..

Night Flight|2018년 5월 14일

평소에 자주 지나다니는 안양 어느 동네의 풍경입니다. 원래 사진을 틈틈이 찍어서 제대로 된 사진들을 올리려고 했는데, 그러면 언제 올리게 될 지 몰라서 걍 대충 할랍니다 ㅋ 구형 엘란트라의 모습입니다.. 이제 흔하지는 않지만 종종 볼 수 있는 차량이지요.... 레어 중에서도 레어한 파크타운 되겠습니다. 그래봐야 올 뉴 아반떼 투어링보다는 덜 레어합니다 :) 사실 제가 타서 그런게 아니라 올 뉴 투어링은 정말 보기 힘들어요.. 제가 타고 다닐 당시에도 제 차 빼고는 올 뉴 투어링은 단 한번도 못볼 정도였으니까요.. 같은 시기에 아반떼 투어링, 누비라 스패건, 파크타운 3종의 왜건이 팔리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 모두 찾아보기 아주 힘든 차가 되어버렸습니다. 중신형 시절의 캐피탈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