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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문명 5 하다가 잘 타이밍을 놓쳐서 못 자고 아까 잠깐 졸았는데

밤에 문명 5 하다가 잘 타이밍을 놓쳐서 못 자고 아까 잠깐 졸았는데

그러는 동안 꿈을 꿨거든요. ...아드라스테아(위의 바이크 전함) 타고 에버랜드 가는 꿈이요... 중간에 용인시청이 있어서 그냥 뭉개면서 땅고르기 하면서 갔습니다. 왜 하고많은 교통수단 중에 내 뇌는 아드라스테아를 고른 걸까... 다시 생각해봐도 저 전함 센스는 진짜 미쳐버린 것 같아요. 저게 크기가 글쎄 450m 에 육박해요... 저런 게 땅에서는 그냥 우다다다 달리고 대기권도 지맘대로 돌파하고 전방위 주포를 빵빵 쏴갈겨대니까 그냥 답이 없죠. 물론 세상에 절대무적이란 없습니다. 사즉생 생즉사...물론 이건 다 죽었지만(...) 전 이 전함에 담겨 있는 의미가 굉장히 잔인하고 건조해서 상당히 싫어하는 편인데 결국 이걸 타고 에버랜드에 간 걸 보면...츤데레? 휴일엔

제주 오른쪽에서 사는 이야기

제주 오른쪽에서 사는 이야기

김녕 바닷가에서 만난 하얀 개랑. 사람을 좋아하는가 자꾸 보는 사람마다 쫓아다닌다. 쪼꼬만하고 귀여움. 만지면 배를 보여주는 예쁜이다. 멀리서 아는 척을 했더니 달려옴. 사진을 찍는데 바닷바람이 겁내 불어서 내 머리카락만 보인다. 그리고 갔던 평대리. 소주 한잔과 맥주와..전등이 예쁜 가게. 다 마시고 나와서 평대리 바닷가. 오후가 바람 많이 불고 춥더니 오히려 저녁이 따신 바람이 불어 기분이 좋다. 해안도로. 왼쪽이 바다, 오른쪽이 도로. 차들도 많이 없고 한산한데 따뜻한 불빛이 좋다. 이글루스는 사진 올리고 하는게 개 불편하구나........뭔가 마우스커서 하나 옮기는 데에도 아주 상당히 불편하다 ㅋㅋ

[FGO] 3월 초까지의 중간정산

[FGO] 3월 초까지의 중간정산

인도활쟁이&창쟁이를 쓰고 싶어서 돌리던 부계정의 인계코드가 날아간 후어제 복구받은 기념으로 계정 정산을 한 번 해봤습니다. 이야...... 제가 노답인 건 알고는 있었는데이정도까지 노답 달창이었을줄은 몰랐네요.(.........)앞으로는 좀 많이 자제해야겠습니다. -_-;; (주의: 시각 테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선 가볍게, 부계정. 솔직히 부계정에 돈을 쓴 건 거의 없는 관계로,금테가 많지는 않습니다. 대충 이정도......?부계정 쪽은 그다지 많이 돌리지도 않았다보니 육성도 별로 안되어있죠.그나마 각잡고 육성중인 건 못쨩하고 인도창쟁이 정도뿐.못쨩은 보구가 2렙이고, 인도창쟁이는 그

최충연이 선발

재앙 그 자체 얼마나 선수가 없으면 올해 첫 해인 애가 선발인가 1회부터 3실점 퍄퍄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