뤽베송

포스트: 39|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39 posts
<그랑블루> 장엄한 대자연과 인간이 그려낸 서사시

<그랑블루> 장엄한 대자연과 인간이 그려낸 서사시

새날이 올거야|2013년 7월 26일

무려 25년 전의 영화가 다시 돌아왔다. 물론 국내 개봉은 1993년에 이뤄졌기에 그로부터는 20년이란 세월이 흐른 셈이다. 다시 개봉되는 이번 작품엔"리마스터링 감독판"이란 부제가 붙었다. 그렇다면 1993년 국내 개봉작과 비교해 무엇이 달라진 걸까? 안타깝게도 20년 전 이 영화를 감상하지 못한 난 변화된 부분을 감지할 수 없었다. 다만 배급사의 홍보물에 떠도는 전언에 의지하여 굳이 읊어본다면, 삭제되었던 58분의 분량이 복원되었고, 아날로그 필름으로 찍었던 당시의 화면을 디지털화하여 HD화면으로 리마스터링한 것이란다. 신기하다. 강산이 두 번 이상은 변했을 법한 시간의 흐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 왜 촌스럽거나 어색하게 와닿지 않는 것일까? 물론 그 이유로 뤽 베송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을

뤽 베송이 다시 코미디물로! "말라비타" 입니다.

뤽 베송이 다시 코미디물로! "말라비타"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2일

뤽 베송은 최근에는 참 애매한 감독입니다. 과거에는 레옹이나 그랑블루같은 영화를 만들었는데, 최근에 나온 아웅산 수 치에 관해 다룬 영화도 그렇고, 그 이전에 나온 블랑섹의 기이한 모험은 아예 국내에서는 개봉도 못 해 본 상황으로 흘러가 버렸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이제는 뭔가 문제가 있는가 하는 생각도 좀 들기도 하네요. 이 영화가 아무래도 어느 정도는 더 해 줘야 하는 부분들도 있는데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증인 보호 프로그램에 들어간 마피아 가문 사람이 결국에는 다시 깡패짓 한다는 내용의 코미디물이라고 하는데, 적어도 코미디에서는 아직 가락이 있어 보이는 관계로 기대를 걸어 보려고 합니다.

니키타, La Femme Nikita, 1990

니키타, La Femme Nikita, 1990

Call me Ishmael.|2013년 2월 5일

매기 큐 주연의 동명 TV 드라마가 현재 미국에서 시즌 3이 진행중에 있긴하지만, '니키타'라는 이 중성적 이름이 고도로 훈련된 여성 킬러의 이름으로 쓰이고 있음은 1990년 때와 마찬가지로 변함이 없다. 과거의 기억을 말소당한채 남성들에 의해 '키워진' 여성 킬러. 그것은 원래 매기 큐가 아니라 안느 파릴로드가 가졌던 이름이었다. 헐리우드에 대항할 수 있는, 프랑스가 보유한 가장 효과적인 무기라는 뤽 베송 감독의 1990년 영화 는 , , , 를 거쳐, 제작이나 각본등에 참여한 , , 로 현재까지 계

"뤽 베송" 컬렉션이 나오는군요.

"뤽 베송" 컬렉션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2일

개인적으로 뤽 베송의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몇몇 작품들은 정말 완벽한 예외라고 할 수 있죠. 결국 블루레이로 몇 작품이 나오고, 그래서 사려고 합니다.  여기까지는 합본 패키지 사진입니다.  제 5원소 입니다. 이걸 구매를 해 볼까 해요.  가장 애매한 레옹입니다. DVD 사놓고 아직까지 포장도 안 뜯은;;;  그랑블루입니다. 솔직히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이 영화는 한 번 보고 판단을 하려구요.  물론 이 외에도 니키타와 아틀란티스도 합본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또 돈 들어갈 일이 생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