뤽베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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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속편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뤽 베송이 얼마 전에 내놓은 발레리안은 도저히 재미있는 영화라고 말 할 수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영화가 좋다고도 말 할 수 없었고, 그냥 특수효과에 절여서 만든 영화라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화 역시 솔직히 별로 기대 되지 않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는 했습니다. 그나마 위험한 패밀리나 루시의 경우에는 좀 재미있게 다가왔다는 점에서 다행이었달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속편이 나온다고 뤽 베송 감독이 말 했다고 합니다. 이미 각본은 완성 했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어떻게 이야기를 더 이끌어 가게 될런지는 좀 지켜보고 싶기는 합니다.

서브웨이 Subway, 1985
또 프랑스 영화 보고싶어지는 시즌이 온거지.그래서 예전부터 명성이 자자했던(?) 이걸 보기로 마음먹음또 내가 이런 영화 좋아하는건 어찌알고 ㅎㅎ내용없고 비주얼이 좋은 영화 ㅋㅋ근데 보면서 자꾸 생각났는데 ㅋ........왜죠... 등장인물들 힙하네ㅋㅋ 자꾸 왜 빅뱅의 태양이 떠오르니 투샷이 너무 좋다 바보같고 힙하네 ㅋㅋㅋㅋㅋ 이와중에 이자벨 아자니 너무 예쁘 거지같은데 힙하네 ㅋㅋ

영화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지난 8월 하순에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뤽 베송(Luc Besson) 감독이 연출한 영화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Valerian and the City of a Thousand Planets)를 관람했다. 영화의 원작은 프랑스 SF만화 발레리안과 로렐린(Valérian and Laureline)이라고 한다. 데인 드한과 카라 델레바인이 각각 남녀주인공 발레리안과 로렐린을 연기한다. 20대 정도로 보이는 두 주인공이 우주의 안보를 책임지는 우주수호부의 최정예요원이라는 점과 발레리안이 이제까지 사귄 여성의 수가 수백 명을 넘는다는 초반부의 캐릭터 소개는 아무리 영화라고 해도 조금 과한 설정이 아닌가 싶기도 했지만 영화의 시간적 배경이 28세기이므로 인간의 수명이 연장되고 노화를 방지

제5원소 UHD-BD 소개
제5원소는 얼마 전 개봉한 <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로 여전히 제작 일선에 서있음을 웅변한 뤽 베송 감독이, 학창 시절에 구상했던 이야기를 가지고 97년에 영화로 만들어낸 작품입니다. 비록 이야기의 진행에 있어서는 설왕설래가 많은 작품이었지만, 배우들의 의상이나 연기 그리고 시각효과 면에선 굉장히 참신했던 작품이라 지금도 많은 분들 인상에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소니 픽처스에서도 같은 인상을 받았는지 특별하게 취급한 덕에, BD도 초판(2006년)/ 리마스터판(2007년)/ Mastered in 4K판(2015년)에 걸쳐 꾸준히 버전 업했고 2017년엔 개봉 20주년 기념 UBD까지 등장. 좋게 보면 장인정신이고 나쁘게 보면 사골국에 양념과 다대기를 다르게 첨가하고 있는 것인데... 그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