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고든레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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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라이즈_자나 깨나 꽃뱀 조심, 못된 도둑년보다 나빴던 정의의 탈을 쓴 꽃뱀

다크나이트 라이즈_자나 깨나 꽃뱀 조심, 못된 도둑년보다 나빴던 정의의 탈을 쓴 꽃뱀

혼자만 아는 얼음집|2013년 2월 28일

2012.8.4 cgv명동 현실적이고 철학적이어서 영웅담 같지 않은 영웅담 원래 SF 영웅물을 좋아라 한다. 악플 없는 팬에 속함. 그런데 배트맨 시리즈는 단 한 편도 본 적이 없다는 게 함정 ㅋㅋㅋㅋㅋ 이 작품이 처음이다. 다른 누구보다도 캣우먼이 된 앤 해서웨이를 보고 싶어 손꼽으며 기다리던 작품이었다. 크리스토퍼 놀란, 크리스천 베일에 대한 정보와 관심 전혀 없었고... 함께 본 친구가 크리스천 베일 팬인데 사생활 깔끔하고 성품 존경스러운 배우라고 해서 급 호감이 생기긴 했다. 그치만 영화 보고 나서 어디선가 본 것 같은 왠지 낯익은 귀엽게 생긴 조셉 고든 레빗이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도 고상하게 아름다운 마리옹 꼬띠아르라는 프랑스 여배우에 대한 관심이 증폭됨. 결국 악역이었지만-_-; 그리

<Looper>

la sensation baroque|2012년 12월 15일

나의 사랑 조셉 고든 레빗.요거 보고 더 사랑에 빠졌다.그래서 50/50도 봄... (사실 이건 루퍼 본 바로 다음 날 케이블에서 하길래, 이건 운명이다하고 봤징) 조셉 완전 내 타입.유태인인 건 별로지만... 컬럼비아대학에서 프랑스문학 전공한 francophile이고, 그걸 영화에서까지 보여주는 (루퍼 보면 나온다 ㅎㅎ) 충심과 열정(!)이 있고, 몸도 얍상한데 근육 적당하고 (미국대륙에서 인기를 얻으려고 몸을 만든 듯 하다... ㅡㅜ) 쳐져서 슬퍼보이는 눈도 예쁘고, 게이처럼 여장도 잘 어울리는 그 외모까지!!게이인 줄 알았는데 바이인 것 같다... 그런데 검색해보니 데본 아오키랑도 사귀고 지금은 스칼렛 요한슨이랑 루머가 돌고 뭐 이래... 루퍼에서는 뒷모습이 예뻤지만 뒷모습

[영화] 50/50_(2012.11.17)

[영화] 50/50_(2012.11.17)

23camby's share|2012년 11월 28일

50/50 (50/50, 2011)http://www.50-50themovie.co.kr/코미디, 드라마 | 100 분 | 15세 이상 | 미국 | 2011.11.24 개봉감독 | 조나단 레빈출연 | 조셉 고든 레빗, 세스 로건, 안나 켄드릭,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제작/배급사 | Mandate Pictures,Point Gray/롯데엔터테인먼트 어느 덧 조셉 고든 레빗도 그 이름만으로 영화 선택의 한가지 기준점을 제시해줄 수 있는 배우가 된 듯하다.왠지 천성적으로 섬세하게 숨겨진 감성들을 잘 표현한달까...백지같은 느낌이라 어떤 색을 입혀도 그 캐릭터가 잘 표현되는 느낌의 배우. 어딘지 영리하거나 재능있어보이는 형태의 몸이나, 좁은 어깨, 쿨해보이는 제스쳐, 욕망없어보이는 얼굴까지.뭔가 중2병 환자

[20121027] 루퍼, 조토끼의 자기희생...

[20121027] 루퍼, 조토끼의 자기희생...

Yang Chung|2012년 11월 15일

루퍼 (Looper, 2012) 조토끼(조셉 고든레빗)와 브루스 윌리스가 나온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흥행이 보증된 영화란 생각들잖아. 광해에서 이병헌이 1인 2역을 했다면 루퍼에서는 조토끼와 윌리스가 2인 1역을 성공적으로 해냈다. 최고의 실력을 가진 두사람(이지만 같은 1인)... 결국 누군가를 죽여야 살 수 있는 단순한 시간여행 스토리 그리고...쩝... 물론 지루한 스토리 전개 때문인지 영화중간에 자리를 뜨는 몇몇의 관객들을 보며... "저럴수도 있지머...훗 " 약간의 동의도 함... 하지만 시간여행의 새로운 장르를 보여준 루퍼에게 박수를 ..짝짝짝 : 자기희생으로 미래를 구한 조토끼의 선택은 결국 사랑이었나 책임감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