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고든레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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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2005)
전에 조셉 고든 레빗 나온 영화가 뭐가 있나 보다가 선댄스 영화제에서 반응이 좋았다고 해서 찍어 뒀던 영화. 심플한 스타일도 맘에 들고 미스테리어스한 분위기도 괜찮은데 내용이 막장 고등학생들 얘기라는 게 어쩐지 그다지 진지하게 보게는 안되는 것 같다. 분위기는 심각한데 점심 누구랑 먹는지가 그렇게 중요한 거 하며 -_-ㅋ 이런 분위기에 좀 더 어른들 얘기였음 좋았을텐데. 레빗군이 범생이가 아니었던 시절도 있었구나. 널럴한(게다가 터프한) 조셉 고든 레빗은 뭔가 어색하긴 하지만 뭐 그래도 나름 괜찮았음ㅋ 근데 미국에선 정말 저렇게 백주대낮에 칼로 찌르고 총으로 쏘고 그러나. 땅이 워낙 넓어서 그런가 영화라 그런 건가. 암튼 우리나라는 총이 없어서 정말 다행.

배달부의 생고생, "Premium Rush"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조셉 고든 래빗이 나오는 영화면 다 믿어줄 용의가 있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그의 연기도 그렇고, 영화를 고르는 눈도 그렇고 생각보다 꽤 괜찮은 편이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좀 많이 기대가 되는 편 입니다. 물론 감독이 데이비드 코엡이라는 점이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이 양반은 각본가로 꽤 괜찮기는 하지만, 분명히 한계가 있는 각본을 쓰는 양반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인디아나 존스 4편을 생각을 해 보면 이해가 쉽죠.) 뭐, 그래도 일단 믿어보렵니다. 재미는 분명 있을 테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자체는 굉장히 빨라 보이기는 합니다. 느낌이 있어서 보여서 말이죠.

'다크 나이트 라이즈' 캐릭터 포스터와 배너 포스터들
'다크 나이트 라이즈' 캐릭터 포스터들. 우리나라 버전도 공개되었는데 왠지 '다크 나이트 라이즈'라고 한글로 써있는 걸 보니 묘하게 어색한 느낌이... 이번에는 배트맨, 베인, 캣우먼 3인방한테만 포스터 비중을 몰아주는군요. 마지막인데 다른 캐릭터들도 포스터 한장씩은 할애해주지. 뭐 '다크 나이트' 때 포스터가 얼마나 많았는지를 생각하면 이번에도 이걸로 끝은 아닐 것 같지만... 얼마 전에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서 공개된 포스터의 국내판. 팬 포스터 같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확실히 보다 보면 다른 포스터들과 비교할 때 색도 이질적이고, 구도도 그리 좋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티저 포스터에 비해 본 포스터도 캐릭터 포스터도 별로 이미지가 멋지게 안 나온 듯. 개인적으로는 배너 포스터들이 캐릭터
![[예고편] 배트맨 3부작의 종착역, "다크나이트 라이즈"](https://img.zoomtrend.com/2012/05/05/e0055563_4fa3c3c605b79.jpg)
[예고편] 배트맨 3부작의 종착역, "다크나이트 라이즈"
이번에도 다른 영화들처럼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The Dark Kn- ight Rises"의 예고편입니다. 전작 "다크나이트"에서 오명을 쓴 배트맨이 8년 뒤 새로운 테러리스트로 고담시의 공권력을 무력화시키는 베인이 나타나자 다시 한번 싸우기 위해 일어선다는 내용입니다. 감독 크리스토퍼 놀런을 필두로, 크리스찬 베일 (배트맨), 앤 해서웨이 (캣우먼), 톰 하디 (베인), 게 리 올드먼 (짐 고든), 조셉 고든-레빗 (존 블레이크), 마리온 꼬띨라르 (미란다 테이트), 모건 프리먼 (루시어스 폭스), 마이클 케인 (알프레드) 등이 출연합니다. 그 외에 전작에도 출연했던 리암 니슨 (라스 알 굴)도 나오며, 한국인 어머니를 둔 NFL (미 프로미식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