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고든레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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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허지웅의 어수선한 영화이야기-500일의 썸머 + 돈 존
[윤종신 허지웅의 어수선한 영화이야기] 2회! 윤종신, 허지웅, 김이나, 조정치, 장항준이 이야기하는 <500일의 썸머!> ▶http://youtu.be/mucqS5OUYo4 1회 돈 존 Don Jon 월간 윤종신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monthlyjs월간 윤종신 매거진앱 - http://itun.es/i6Dk7t8윤종신 트위터 - http://twitter.com/melodymonthly MYSTIC89 Facebook - http://fb.com/the.mystic89MYSTIC89 Website - http://mystic89.net

500일의 썸머
시작할때 나레이션이 인상적이다. 'This is not a love story. It's a story about love.' 영화는 다음과 같은 문구와 함께 시작한다. 본 영화는 허구임으로,생존 혹은 사망한 사람과 어떤 유사점이 있더라도 완전히 우연입니다. 특히 너 제니 벡맨. 나쁜년 영화 보는 내내 뭔가 묘하게 디테일이 살아있고 리얼하다는 느낌을 받았을 수 있다. 영화 자체가 각본가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쓰여졌으니까. '우리 모두는 썸머와 사귄적이 있다' 라는 영화 카피처럼 누구나에게나 있을법한 '그녀'를 떠올리며 보기에 적당하다. 저 여자는 분명 내 운명이다, 라고 생각했던 남자에게 여자는 너는 내 운명은 아닌거 같아, 좋은 사람이지만 너는 아니야 라고 말하며

"Don Jon" 새 예고편입니다.
조셉 고든 레빗도 솔직히 언젠가는 한 번 연출에 관해서 진지하게 나올 거라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때가 벌써 다가왔다는 게 상당히 놀랍기는 하더군요. 다른 것 보다도, 이 작품이 가지고 있을 것 같은 에너지는 과연 어떤 느낌일까 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웬지 코미디성이 상당히 강하기는 하겠지만, 그 이상의 뭔가를 보여주려 하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더 강하죠. 일단 기대를 상당히 걸고 있는 편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는 웃기는건 확실 할 것 같네요.
[50/50]
드뎌 봤다. 곰티비 무료영화로. 아하하하. 조토끼는 정말 아픈 사람 같아. 에구에구. 어떡해. 죽음 앞에서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까. 닥쳐보기 전에는 아무도 모르지. 하루하루 선물상자를 열듯 열심히 살아야 하지. 하지만, 매일 또 까먹는 게 인간이다. 상담사와 내담자 사이에 싹트는 전이와 역전이가 사랑으로 이어지기도 하는데. 그 경계는 무엇일까. 항상 조심해야 해. 상담을 하면 완전히 개인으로 있을 수도 완전히 개인을 배제할 수도 없기 때문에, 경계를 유지하는 게 가장 힘든데. 청춘일 때는 특히나 고민스러울 것 같다. 나이가 들수록 더욱 안정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이유는, 연애감정과 자신을 분리시키는 일이 손쉬워지기 때문이지. 그 감정이 뭔지 아니까. 느낌 아니까. 자기 객관화가 가능해지거든.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