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고든레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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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posts루퍼; 이걸 영화제 개막작으로 했다고...??
루퍼 조셉 고든 레빗,브루스 윌리스,에밀리 브런트 / 라이언 존슨 나의 점수 : ★★★★★ 토론토 영화제 개막작이라서 개봉하자마자 봐야지!! 라고 생각했던 루퍼를 이제사 봤다. 딱 봤을 때 브루스 윌리스는 어브덕션의 시고니 위버 때처럼 그냥 이름대여료를 받고 관객을 몰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일 뿐일 것이었고, 사실은 조셉 고든 레빗이 매우 기대되는 것이 컸다. 영화는 화려한 블록버스터도 아니고, 시간여행이라는 주제가 암시하는 것처럼 인셉션같은 복잡한 플롯도 가지고 있지 않다. 뒤틀림없이 올곧게 나오는 스토리가 되려 깔끔하고 간단해서 좋았다. 사실 에밀리 블런트가 조셉 고든 레빗을 처음 만날 때 루퍼에 대해서 이미 알고 있다는 점이 뭔가 의심스럽긴 했고, 박수가 절로 나오는 작품은 아니었지만.

루퍼 - 조셉, 브루스, 그리고 피어스 가뇽
스포일러는 있습니다, 분명히. 본격 조셉 고든-레빗과 브루스 윌리스가 아웅다웅하는 시간여행 액션 영화 '루퍼'를 보고 왔습니다. 근데 분명히 저 두 사람을 보러 갔는데 보고 나서 이틀이 지난 지금, 제 뇌리에 남아있는 것은 한명의 꼬맹이였습니다. 영화속에서 '시드'라는 이름으로 불렸던 아역배우 피어스 가뇽이죠. 영화는 3천만 달러의 저예산이라는 티가 납니다. 액션은 별로 없고, 초능력 효과는 싼티가 나고, 영상도 별로 세련되거나 근사하지 않아요. 그런데 그래서 오히려 2044년이라는 배경이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엄청나게 미래적이고 으리으리한 미래도시가 아니라, 시궁창에 가까운 소도시에 군데군데 미래적인 요소가 섞여있는 게 그럴싸한 겁니다. 약한 염동력으로 동전 놀리기나 하고 있는
![[인셉션] 상상력의 부재 - 이성과 감성의 대립](https://img.zoomtrend.com/2012/10/18/c0014543_507f4890bc1d5.jpg)
[인셉션] 상상력의 부재 - 이성과 감성의 대립
영화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 재밌습니다. 너무 늘린 감이 좀 있긴 하지만.... 캐릭터 중 디카프리오만 거의 전면에 내세워져있기 때문에 전작인 셔터 아일랜드와 비교되는건 어쩔 수 없겠는데 전작을 대단히 괜찮게 봐서 그런지 아쉽게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론 디카프리오뿐만 아니라 영화 전반적으로도 비슷한 풍이라고 생각되는데 몰입이라던가 이야기의 힘, 캐릭터의 힘 등 모두 아쉽더군요. 2012 Ps.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이제는 대부분 다 보셨겠지만) 2010년에 임시저장해놨었던 리뷰, 그때는 맞아 죽을까봐(응?) ㅎㅎ;; 뭐이리 임시저장을 많이 해놨어 하고 뒤지다보니 유물발견한 기분ㅋ 그때는 사진도 안넣었군요 ㅋ 이제와 뒤져보니 조셉 고든레빗 하악하악?!? 그에 대한

루퍼 : 30년 전 자신의 흑역사와 마주보기 특집
흑역사를 죽이기 위해 10년전으로 돌아간다..!! ...그런데 이러면 자살. - 조셉 고든 레빗이 나온다니 봐야해 하고 본 영화. 인셉션 이후로 자꾸 배우 보려고 영화보게 된다...으으. - 결론부터 말하면 이상하다고 하기에는 만듦새가 좋고 그렇다고 좋다고 말하기에는 뜬금없는 무언가... *스포일링 주의* - 어떻게 보면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과거로 돌아가서 나를 만난다면 무얼할까 혹은 과거의 흑역사를 남긴 나, 죽어라! 하는 류의 상상의 업그레이드라고 볼 수 있을지도. 도라에몽 10년전의 나를 없애라 하는 류의 궁극이 이것인가. - 현재는 2044년. 30년 후의 미래에서는 타임머신이 발명되었으나, 이용은 불법이기에 주로 거대한 조직들이 살해대상을 과거로 보내 완전 범죄를 저지르는 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