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고든레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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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 원스,비긴 어게인의 감독답게 OST가 좋은 음악영화.

[영화리뷰] :: 원스,비긴 어게인의 감독답게 OST가 좋은 음악영화.

개봉영화 Flora and Son>, 플로라와 아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냈습니다. 싱글맘 플로라는 아들과 사이가 좋지않고, 우연히 어쿠스틱 기타를 직접 연주해보기로 하면서, LA 뮤지션 제프 (조셉 고든 레빗)에게 레슨을 배우기로 합니다. 음악이란 존재를 통해 삶의 새로운.......

피노키오

DID U MISS ME ?|2022년 10월 2일

1940년작 에서, 나무로 만든 꼭두각시 인형 피노키오는 '진짜 사람', '진짜 소년'이 되고자 욕망으로 뒤덮힌 어른들의 세계를 모험했었다. 그로부터 어언 80여년이 지난 지금, 우리 시대의 피노키오는 어떻게 되었는가. 그의 모습은 더욱 더 '진짜' 같아 졌으나, 끝끝내 그토록 원하던 '영혼'은 결국 얻지 못한 듯하다. 오히려 영혼을 잃어버린 듯한, 영혼 없는 리메이크. 근데 그 감독이 다른 사람도 아니고 로버트 저멕키스라서 더 답 없다. 기술력으로 가타부타할 상황은 애저녁에 지났다고 본다. 작품 자체는 밋밋했지만, 디즈니는 이미 을 통해 진짜 사자까지도 컴퓨터 그래픽으로 구현해낸 스튜디오다. 그런 와중에 어찌 나무 인형 하나 제대로 만들지 못할까. 고로

"White Night" 라는 작품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6일

제목만 들으면 무슨 요즘 나오는 적당한 액션 영화 같이 보이긴 합니다만, 이번에 다루는 이야기는 집단 살인-자살 사건 입니다. 참고로 조셉 고든 레빗이 나쁜 놈으로 나와요. 그리고 클로이 모레츠가 데보라 테이튼 이라는 인물을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이 작품은 존스타운에서 벌어진 사건을 기반으로 하는 스릴러로 조셉 고든 레빗이 맡은 인물은 이 존스타운을 막장으로 이끈 사이비 교주, 짐 존스 입니다. 솔직히.....웬만한 공포영화보다 더 무서울 거라는 묘한 기대감(?)이 있기도 합니다.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DID U MISS ME ?|2020년 10월 23일

아론 소킨이 각본을 쓰고 직접 연출까지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실화 소재라는 점에서는 와 이 떠오르고, 법정 드라마라는 점에서는 이 연상된다. 뭐, 다 보고나서 하는 말이지만 이 그 세 영화들보다 더 훌륭하다곤 못하겠다. 그러나 그 자체로 충분히 완성도 있는 영화를 아론 소킨은 연출해냈다. 꼼꼼하게 조율해낸 대과거와 과거를 통해, 관객들이 현재를 직시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영화. 영화 속 말마따나 화면 안엔 60년대가, 화면 밖엔 2020년대가 존재하고 있는 걸 확인시켜주는 영화. 아론 소킨이 각본과 연출을 겸했으니, 어느정도 리버럴한 성향의 법정 드라마가 나올 것이란 건 자명한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