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고든레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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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러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7일

솔직히 이 작품은 약간 면피용으로 산 겁니다. 궁금하기는 한데, 굳이 갖춰놓고 봐야 하나 하는 의심이 좀 있었죠. 오랜만에 보는 흰색 케이스 입니다. 서플먼트가 특별히 많은 영화는 아닙니다. 사실 아주 흥행이 잘 된 영화라고 하기에도 약간 묘한 구석이 있구요. 의외로 디스크 이미지는 좋은 편 입니다. 흰색 케이스의 좋은 점이, 내부 이미지도 확연히 보인다는 겁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나름 좋아해서 잘 샀다는 생각도 드네요.

배우들의 거짓말

DID U MISS ME ?|2019년 1월 14일

마리온 꼬티아르 : 탈리아 알굴 아니냐고? 나 아니야~ 응, 실은 맞아~ 조셉 고든 레빗 : 로빈이냐고? 놉. 아즈리엘이냐고? 놉. 이름은 로빈. 하는 짓은 반 아즈리엘. 결국엔 2대 배트맨. 반반이네. 베네딕트 컴버배치 : 제가 맡은 역할은 존 해리슨 입니다, 칸이 아니라. 쉬어 칸이다 새끼들아 크리스토프 왈츠 :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제가 맡은 역할은 블로펠드가 아닙니다. 국가의 적을 은닉하고 있죠? 난 스펙터의 수장, 블로펠드라고 하네. 나오미 해리스 : 머니페니요? 아니예요. 전 그저 신 캐릭터일 뿐. 샘 멘데스의 머니페니가 되어버림. 근

다크 나이트 라이즈 후기

다크 나이트 라이즈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10월 4일

추석입니다! 티브이에서 추석 특선이라고 이것저것 해주고 있습니다. 다들 즐거운 감상 되시고 있으신지요. 저는 씨지브이입니다. 이거 추석 특선 아니지 않아? 채널 씨지브이에서 한 시간 전에 다 보고 적는 모처럼 따끈따끈한 후기스타트! 1. 캣 우먼 귀가 귀가 아니었다니... 네코미미쨔응 ㅠㅠ 2. 경찰 병풍이에요. 3. 이 사람도 나와? (잠시 후) 어?!여기 이 사람도 나와?! (ex. 라비앙로즈, 레빗) 4. 악당은 역시 배트맨 악당. 제일 나쁜 거 같음. 대들면 죽임눈 마주치면 죽임기뻐해도 그 꼴 보기 싫어서 죽임슬퍼해도 가차 없이 죽임 앞에 있어서 죽임뒤에 있어서 죽임주변에 있어서

<스노든 (Snowden, 2016)> - 소신을 지키며 산다는 것

<스노든 (Snowden, 2016)> - 소신을 지키며 산다는 것

원문 읽기 @ A Wonder Log (FlyingN) J.Robert Oppenheimer: "I am become Death, the destroyerof worlds." "나는 세계의 파괴자, 죽음의 신이 되었다.” - 오펜하이머 1945년 원자폭탄이 일본으로 떨어지고 14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 오펜하이머는 종전과 평화를 위한 원자폭탄 개발을 지휘했지만, 자신이 한 일이 가져온 참혹한 결과에 평생 양심의 가책을 느끼며 살았다. 이론적 근거를 제공하고 개발을 촉구했던 아인슈타인 역시 자신의 행동을 후회한다며 반전 평화 운동에 참여한다. 출처: Flickr 2013년 에드워드 스노든은 전세계를 떠들썩하게 한다. 가디언과 워싱턴 포스트를 통해 미국 국가안보국(NSA)를 비롯한 정보기관들이 일반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