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고든레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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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나이트 라이즈 - 장대한 3부작의 끝
스포일러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좀 깁니다. 아이맥스로 보고 왔습니다. 확실히 '카메라의 소음이 너무 심해서' 대사 장면에 쓰지 못한 것을 제외하면, 정말 많은 부분이 아이맥스로 채워져 있군요. 큰 화면에 꽉 찬 영상이 좋았습니다. 큰 화면도 큰 화면이지만, 일반 상영관에서 보면 화면비율상 상당히 많은 시간 동안 위아래를 잘린 영상을 보게 되는 셈이니 되도록이면 아이맥스로 보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영상은 현실적인 느낌을 줍니다. 이 영화를 보기 전에 전작들을 복습하고 갔는데, 지금 와서 '배트맨 비긴즈'를 보면 일부러 색감을 가공해서 약간 비현실적인 아름다움이 있고, 멀리서 보는 고담은 몽환적인 비주얼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다크 나이트'에

<다크나이트 라이즈> 촘촘한 스토리로 마지막 퍼즐 완성
미국산 코믹북팬도 아니고, 원래 DC코믹북 캐릭터들 슈퍼맨, 그린랜턴, 원더우먼 등을 마블사 히어로와 비교해 그리 선호하는 것도 아니지만, 1989년 마이클 키튼과 팀 버튼 감독의 초기 '배트맨'시리즈에서 시작하여 전작 2편 (2005), (2008) http://songrea88.egloos.com/4560236 까지 다 봐왔는데, 최근의 '다크나이트'시리즈도 강렬한 '조커' 외에는 그리 큰 관심이 없었으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리얼감 넘치는 액션 연출과 촘촘한 스토리 짜임새를 놓칠 수는 없어서 혼자 영화관을 찾았다. 철저히 남성적인 스타일에 가까운 이 시리즈의 주요 포인트인 초강력 현란한 액션들이 시작부터 스턴트맨이 매달려있는 비행기의 고공액션으로

다크나이트 라이즈 (2012)
평점은 별 다섯 중의 다섯!! 본의아니게 아맥1차, 심야 2차로 해서 하루만에 2차를 뛰었습니다orz & 여러분 아맥으로 보세요.......아맥 죽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이건 꼭 아맥으로 보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3부작 시리즈 마지막인 영화인데, 음...개인적으로 영화 '한 편'으로서 완성되는 재미는 다크나이트에 비해 약간 낮다고 봅니다. 하지만 시리즈 완결로서 너무나도 깔끔하고 잘 마무리했다고 생각해요. 시리즈 전체를 통하는 어떤 메시지도 그렇고...시작-추락-재기 라는 흐름을 잘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너무 깔끔하게 이야기를 3부작으로 완성시켜놔섴ㅋㅋㅋㅋㅋㅋㅋㅋ야이 놀란ㅋㅋㅋㅋㅋㅋㅋㅋ나쁜 감독앜ㅋㅋㅋㅋㅋㅋ앞으로 누갘ㅋㅋㅋㅋㅋ배트맨 리붓하라는 거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크 나이트 라이즈 IMAX - 끝은 새로운 시작
※ 본 포스팅은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비 덴트/투 페이스(아론 에크하트 분)의 죽음 이후 8년 동안 은둔했던 브루스 웨인/배트맨(크리스찬 베일 분)은 새로운 적 베인(톰 하디 분)의 등장으로 인해 활동을 재개합니다. 전문 절도범 셀리나(앤 해서웨이 분)와의 접촉을 통해 베인과 1:1로 대결하지만 참패한 배트맨은 지하 감옥에 감금되고 고담시는 종말의 위기에 몰립니다. 2008년 ‘다크 나이트’ 이후 4년 만의 후속편이자 삼부작의 종결을 선언한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배트맨과 최강의 적 베인의 대결을 묘사합니다. 실의에 빠진 배트맨이 부활하는 과정을 두 차례에 걸쳐 묘사하면서 동시에 고든(게리 올드만 분), 알프레드(마이클 케인 분), 폭스(모건 프리먼 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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