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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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08. 17 수원 vs 성남(H)  23R

2013. 08. 17 수원 vs 성남(H) 23R

하늘을 달리다|2013년 8월 23일

2013. 08. 17 vs 성남(H) 23R l 2:2 무 ㅣ 조동건(2) 수원 2 : 조동건(전16), 조동건(후3)성남 2 : 이종원(전41), 김성준(후36) 수원 : 정성룡(GK)-곽희주-최재수(후7 홍순학)-민상기-신세계-산토스(후39 김대경)-홍철(후24 추평강)-오장은-서정진-이용래-조동건성남 : 전상욱(GK)-윤영선-박진포-애드깔로스-현영민-이종원(후16 김성준)-김영남(전33 김한윤)-김태환-제파로프-이승렬(후29 기가)-김동섭 오랜만에 보는 경기라서 두근두근. 유니폼 마킹도 맡기고, 신상팔찌도 사기 위해서 (내 기준으론) 엄청 일찍 갔는데... 줄을 섰더라. 팔찌 사려고 줄을 서다니. 이런.-_- 세

오늘의 아이템

오늘의 아이템

하늘을 달리다|2013년 8월 18일

텀블러 하나, 아대 하나(오랜만에 20번으로.)는 옛날 제품을 이제야 구입한 것. 그리고 오늘 판매를 시작해서, 무려 줄까지 서서 산 신상 팔찌 두 개. 사진 공개됐을 때부터 반응이 좋았는데, 역시나 잘 팔리더라. 총 세 가지 디자인이었는데, 두 개는 현장 수량이 다 팔리고 하나만 남았단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격만 놓고보면 가장 비싼(-_-) 마킹 주문서 두 장. 작년 말부터, 내년 마킹은 서정진으로 해야지-라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올해 복병이 나타났다. 바로 홍철. 게다가 풋볼앤토크 인터뷰에서 홍철 마킹을 안 할 수 없게 사람을 꼬셨단 말이지.-_- 그렇다고 정진일 쉽게 포기할 수가 없더라. 그렇게 서정진과 홍철 사이에서 고민하던 여자는, 결국 올해 산 홈유니폼에 홍철의 이름을, 그리고 작년에 산 어웨

여기저기 인터뷰들(풋볼앤토크, 풋매골)

여기저기 인터뷰들(풋볼앤토크, 풋매골)

하늘을 달리다|2013년 8월 9일

1. 네이버 풋볼앤토크 홍철 인터뷰 (링크 : "못 생겼어요.” "수원에도 F4 있어요.” "자기가 진짜 잘생긴 줄 알아요.” 회사에서 라이브 듣다가 소리내서 웃었다. 팬스데이 때 어색어색한 와중에도 “유니폼이 브랜드라 좋더라고요.” 등의 재치있는 발언을 내뱉던 그 홍철답다. 정말 재미있게 말 잘하더라. 선수라는 포지션상, 살짝 위태로운 수위일 수도 있는데, 본인도 그런 쪽으로 세게 당했던 경험이 있다 보니 적절한 만큼만 이야기했다. 동료 구박, 고쌤 구박, 깨알 같은 마킹 홍보. 그러면서도 진지할 때는 진지하게.(솔직히 홍철이 쉬는 게 우리 입장에선 좋지만, 이날 인터뷰 때문에 8/6 발표한 명단에 홍철 이름이 없는 게 아쉬웠다. 게다가 빅버드에서 하는데 말이지.) 노래 불러주고 싶다. 정말로. 홍철.

2013. 07. 31 수원 vs 부산(H) 20R

2013. 07. 31 수원 vs 부산(H) 20R

하늘을 달리다|2013년 8월 4일

2013. 07. 31 vs 부산(H) 20R l 2:0 승 ㅣ 홍철, 조동건 수원 2 : 홍철(전37), 조동건(후50) 부산 0 : 수원 : 정성룡(GK)-곽희주-최재수-곽광선-신세계(후41 민상기)-홍철(후30 김대경)-산토스-오장은(후0 박현범)-서정진-이용래-조동건 부산 : 이창근(GK)-박준강-박용호-이정호-장학영-김익현-정석화(후22 전성찬)-한지호-박종우-임상협-이정기(후14 윤동민) 오랜만의 경기. 중위권 팀들의 승점 차가 거의 없어서, 한 경기 뛰는 게 살얼음 판 위를 걷는 것 같다. 중요한 시기. 두 어번만 지면 하위 스플릿으로 떨어지기 쉽상. (그런데 계속 이렇게 하려나. 팀 수가 더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