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민

포스트: 13|아이템:연제민(10)
Tags

Posts

13 posts
[2025.03.02 * 3/3, 후반전 화보] 화성 FC vs 충남 아산 FC, 하나은행 K리그2 2025 2R ~ 경기 화성, 화성 종합 경기 타운 *화성 FC 홈 데뷔전*

[2025.03.02 * 3/3, 후반전 화보] 화성 FC vs 충남 아산 FC, 하나은행 K리그2 2025 2R ~ 경기 화성, 화성 종합 경기 타운 *화성 FC 홈 데뷔전*

W석 2층에서 역사적인 화성 FC의 홈 개막전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곳에는 약간의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그래서 1층에 있던 분들이 대거 2층으로 자리를 이동했습니다. 사진 속에서 E석의 2층으로 자리를 옮긴 관중들이 보이시죠? ㅎㅎㅎ 비의 양이 많지는 않지만 일부러 피해야 할 정도는 내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K리그의 베테랑 선수 중 한 명이 된 연제민 선수가 후배 선수들을 모아놓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차두리 감독이 연제민 선수를 영입한 이유는 수비 능력도 있지만 이렇게 팀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베테랑으로서의 능력도 기대를 했겠죠. 현재 화성 FC의 스쿼드를 보면 이렇게 팀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베테랑이 필.......

[2025.03.02 * 2/3, 전반전 화보] 화성 FC vs 충남 아산 FC, 하나은행 K리그2 2025 2R ~ 경기 화성, 화성 종합 경기 타운 *화성 FC 홈 데뷔전*

[2025.03.02 * 2/3, 전반전 화보] 화성 FC vs 충남 아산 FC, 하나은행 K리그2 2025 2R ~ 경기 화성, 화성 종합 경기 타운 *화성 FC 홈 데뷔전*

화성 FC가 K리그에 입성해서 첫 번째로 치르는 홈경기를 이곳 화성 종합 경기 타운 현장에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참 오랜만에 이 경기장을 찾아왔는데 다시 봐도 이 경기장은 규모가 참 큽니다. 이제 화성 FC가 잘 자리를 잡아서 이 경기장이 관중으로 가득 차는 날이 와야 할 텐데요. 이번 경기를 찾은 유료 관중은 3,731명으로 집계가 됐습니다. 그런데 제 주변에 초청을 받아서 온 분들이 많이 보이는 것을 보면 아마 경기장을 찾은 총 관중수는 4,500명 안팎이 되지 않을까 예상을 해봅니다. 약 3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경기장의 10분의 1 정도만 자리가 채워지다 보니까 아직 빈자리가 눈에 띄게 많이 보이는데요. 차분하게 한 경기 한.......

[2025.03.02 * 1/3, 경기전 화보] 화성 FC vs 충남 아산 FC, 하나은행 K리그2 2025 2R ~ 경기 화성, 화성 종합 경기 타운 *화성 FC 홈 데뷔전*

[2025.03.02 * 1/3, 경기전 화보] 화성 FC vs 충남 아산 FC, 하나은행 K리그2 2025 2R ~ 경기 화성, 화성 종합 경기 타운 *화성 FC 홈 데뷔전*

수도권 K리그 팬들의 대중교통 인터체인지 같은 곳이죠? ㅎㅎㅎ 저는 오랜만에 이곳 사당역에 왔습니다. 사당역은 서울에 사는 축구팬들이 수원 삼성 블루윙즈, 수원 FC의 홈 경기를 방문하고자 할 때 광역버스를 타기 위해 자주 찾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버스를 타면 바로 경기장 앞에 내려주기 때문이죠. 광역버스가 고속도로를 타고 가기 때문에 이동시간이 짧아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제 수도권의 K리그 팬들이 이곳 사당역을 찾을 일이 더 늘었습니다. 이곳에서 광역버스를 타면 이동할 수 있는 경기도 화성을 연고로 하는 화성 FC가 새롭게 K리그 무대에 합류했기 때문입니다. ㅎㅎㅎ K3리그에서 오랫동안 내공을 쌓은 후 드디어 2025 시.......

U-22 훈련 소집 명단, 그리고 수원 이야기 하나

U-22 훈련 소집 명단, 그리고 수원 이야기 하나

하늘을 달리다|2013년 12월 17일

1. B-side 로 갈까 하다가 우리 애들 이야기 밖에 안 할 게 뻔해서 그냥 PB로 온, u-22 훈련 명단 발표 소식. 아시안 게임을 위한 1차 예선이라 할, ‘afc u-22 챔피언십’ 최종 훈련 명단이 발표되었다.훈련 소집이므로, 91-93(빠른 94) 라인 중에서 짜낼 수 있는 모든 이름을 거론한 듯한 명단. 여기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1월의 대회에 출전하고, 은 9월의 아시안게임 출전 확률 또한 높일 수 있다. 올해 지명된 선수들 중 클래식 선수들은 소속팀 이름으로 표기되었는데, 챌린지팀 지명 선수들은 여전히 대학명이다. 수원에서 소집된 선수는 총 다섯 명. 올해 자유계약자인 골키퍼 노동건, 수비수 민상기, 구자룡, 연제민, 그리고 공격수 김대경까지. 권창훈은 빠졌다. 이쪽이야 부상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