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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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 26 수원 vs 전북(H) 14R
2013. 06. 26 vs 전북(H) 14R l 5:4 승 ㅣ 스테보, 홍철, 라돈치치(2), 이종민 수원 5 :스테보(전4), 홍철(전34), 라돈치치(후18), 라돈치치(후33),이종민(후45) 전북 4 :케빈(전5), 이동국(전32), 케빈(전36), 이동국(후47) 수원 :정성룡(GK)-최재수(후42 민상기)-이종민-곽광선-보스나-오장은-홍철-박현범-조용태(후10 라돈치치)-서정진(후50 김대경)-스테보 전북 :권순태(GK)-김상식(후29 박세직)-박원재-전광환-정인환-이승기-케빈-레오나르도-권경원-에닝요(후13 박희도, 후46 송제헌)-이동국 오랜만의 경기. 나도 좀 무리를 해서 간 거긴 하지만, 관중이 의외로 있더라. 평일인데도 다들 경기가 고팠구나, 싶더
2013. 06. 01 수원 vs 경남(H) 9R
2013. 06. 01 9R vs 경남 ㅣ 0:0 무 밀린 경기라서 9라운드. 길게 뭔가를 쓰는 게 매우 귀찮은 상태라서, 가볍게.. 수원 : 이상기(GK)-홍철-곽광선-곽희주-이종민-홍순학-오장은(후12 박현범)-권창훈(후16 추평강)-김대경(후31 임경현)-서정진-정대세 경남 : 박청효(GK)-스레텐-윤신영-이한샘-정다훤-김용찬-강승조(후41 조재철)-최영준(후21 강민혁)-이재안-보산치치-부발로(후28 김형범) 이상기가 수원 데뷔전을 치렀다. 제대하고 바로 서브로 나오더니 결국 데뷔전까지. 양동원은 무슨 일이 있나. 서브에도 못 나오고 있네. 이제 수원 선수 명단에서 데뷔전 못 치른 건 정다운과 박용재 뿐.(박용재는 안양전 서브명단엔 이름을 올렸었다.) 이종민이 다시 선발인 것도 좀

![[BLUES] 20030521 - 20130519 and go on...](https://img.zoomtrend.com/2013/05/21/b0055641_519a1011b7534.jpg)
[BLUES] 20030521 - 20130519 and go on...
2003년 5월 21일부터 2013년 5월 19일까지, 266경기. 한 팀에서 10년을 뛴 선수는 리그 역사상 36명이며, 2000년 이후 데뷔한 선수 중에선 현재까진 포항의 황진성과 함께 두 명이라고 한다.(둘 다 2003년 입단해서, 뛴 리그 경기 수도 비슷하다.) 딱 데뷔 10주년. 200경기 출전 기념 때도 감귤, 250경기 기념 때도 감귤, 이번에도 감귤. 희주는 감귤이랑 무슨 인연인지. 경기는 안 봤으므로 노코멘트. 난 그저 곽희주의 10년을 축하하고 싶을 뿐이다.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날들 또한 기대한다는 말 또한 덧붙인다. 아길레온 블로그에 곽희주 관련글이 올라왔다."선수 곽희주만큼 인간 곽희주가 빛난 시간." 전설에게, 전설이 되고픈 어린 선수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