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Posts
211 posts
'박주영 경쟁자' 샤막, 골당 1000만 파운드의 사나이
박주영의 경쟁자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아스날의 마루앙 샤막이 대표적인 영입 실패 사례로 남게 됐다. 마루앙 샤막은 이번 시즌 웨스트햄으로 임대 되기 전까지 아스날에서 단 한 골만을 기록했다. 그가 받는 몸값에 비하면 터무니 없는 성적이다. 아스날이 세 시즌 간 샤막에게 쏟아 부은 돈은 무려 1400만 파운드이다. 3년동안 그가 넣은 골은 12골에 불과하다. 1골당 거의 1000만 파운드에 가까운 거액을 쏟아 부은 셈이다. 아스날은 또 다른 공격수 영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아스날이 9만 3000파운드에 달하는 샤막의 주급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샤막은 거액을 받고 아스날에 입성할 수 있었다. 그는 4년 전 보르도의 리그앙 우승을 견인했고 자유계약으로 아스날 유니폼을 입었다. 그

사우스햄튼 2013 여름이적시장 소식 정리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말라가의 미드필더 헤수스 가메즈 영입을 위해 책정된 예산 중 약 3000만 파운드를 쏟아부을 것이다. (미러) -사우스햄튼의 모르간 슈나이더린은 아스날과 인터밀란의 레이더망에 포착되고 있다. 이적료는 약 1000만 파운드 정도로 추산된다. (더 위크)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루크 쇼가 첼시로 떠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 몰) IN: 없음 OUT: 없음

아스날 2013 여름이적시장 가십 정리
-아스날과 인터밀란이 사우스햄턴의 미드필더 모건 슈네이더린을 노리고 있다. 이적료는 1000만 파운드로 예상된다. (더 위크) -PSG, 맨체스터 시티, 아스날, 리버풀이 말라가의 윙어 이스코와의 계약 경쟁에 뛰어 들었다. 이스코의 가치는 3500만 파운드로 평가받고 있다. (스포츠 뉴스 아일랜드) -아르센 벵거 감독이 QPR의 골키퍼 훌리오 세자르를 가장 먼저 영입하고 싶어한다. (풋볼 팬 캐스트) -아스날은 프랑스 U-21 대표팀과 옥세르의 미드필더 야야 사노고와의 계약에 근접했다. (스포츠바이브) IN: 없음OUT: 마틴 앙가(뉘른베르크, 비공개)

뻥피엘 챔스 티켓 싸움
첼시 리그, 클럽 WC, 챔스, 유로파까지 두뇌 풀가동. 아스날 우리에겐 챔스 티켓이 곧 트로피. 토트넘 리그만큼이나 유로파도 중요. 알고보니 병신력 대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