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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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이 진짜로 오다니 ㄷㄷ... 벵맨!!

emky|2013년 9월 3일

아스날 공홈에 오피셜 뜸 외질은 완전 영입, 비비아노는 임대 무패우승의 금자탑에 빛나는 벵거님 벵거님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스날의 시대가 오시며 벵거님의 뜻이 무패우승 때와 같이 2013/14시즌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외질을 주시고 벵거님을 믿지 못한 이들을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로파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의 축 기름부자들과 올리가르히들을 벌하여 주소서 벵멘 이과인, 요렌테, 펠라이니, 구스타보, 세자르 다 놓쳤지만 외질이니 오늘 하루는 닥 벵거 찬양 벵멘!!!!! 이적시장 내내 팬들의 마음을 뒤흔드는 진정한 유럽 축구계의 흑막 벵거 ㄷㄷ해

[아스날 vs 토트넘 리뷰] 아스날의 압승

emky|2013년 9월 3일

경기가 시작하기전 양팀이 어떤 포메이션일지, 무슨 전술을 들고 나올지는 예상하기 쉬웠습니다. 벵거나 보아스나 둘다 자신만의 고집 혹은 철학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하여 융통성 없을 정도로 자기만의 전술을 계속해서 들고 나오는 감독들이니까요. 다만 제가 눈여겨본건 상대가 어떻게 나올지 충분히 알고 있는 감독들이 어떤식으로 적의 전술을 파훼할까 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두 팀다 멋졌으나 보아스는 윌리안을 첼시에게 뺏긴게 아쉬웠을 한판이었고 벵거는 효율적으로 토트넘의 공격을 막았으며 멋지게 상대방의 약점을 공략했습니다. 일단 처음부터 보면 아스날은 거의 1년간 변하지 않은 포메이션 그대로 들고 나왔습니다. 보아스는 포르투 시절부터 쭈욱 이어온 라인을 극단적이라고 할 정도로 까지 올리면서 간격

CL draw.

CL draw.

pro beata vita.|2013년 8월 31일

i. 어제는 CL draw가 있었다. 오랜만에 Figo도 보고, 어쨌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렸는데, 조 편성은 그렇게 좋지 못했다. 왜 하필이면 BvB와 붙게 된 걸까. (경기야 재밌을테지만.) - 예전에 아스날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나를 보며 친구는 2nd team을 정하라고 조언해 주었고 (벤피카 팬인 친구는 2nd team인 바이에른 뮌헨에게서 그 모든 위안을 받는다고...) 그래서 마음 속으로 또 지지하게 된 팀이 BvB였는데... ㅠ_ㅠ ii. 얼마 전 친구가 보내준 기사: http://www.theguardian.com/lifeandstyle/2013/aug/24/my-son-football-fan-qpr ... 이에 대한 내 대답은: my version of it will be "